딘 헨더슨

헨더슨, 챔피언스리그 데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딘 헨더슨이 이스탄불 바삭세히르와 경기를 통해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맨유 유스 출신 헨더슨은 두 차례 카라바오컵 경기에 이어 챔피언스리그 경기 출전으로 1군 경기에 세 번째 출전했다.

지난 시즌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임대되어 성공적인 시간을 보낸 헨더슨은 최근 잉글랜드 성인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23세인 헨더슨은 맨유 소속으로 UEFA 유스리그를 뛰며 유럽대항전을 경험한 바 있다.

2015/16시즌 볼프스부르크와 리 스포츠 빌리지에서 볼프스부르크를 상대할 때 마커스 래시포드의 골을 빠른 스로인으로 도왔던 바 있다.
악셀 튀앙제베도 당시 니키 버트 감독이 이끈 맨유 유스 팀의 일원이었다. 터키에서는 주장 해리 매과이어와 함께 출전했다.

팀 포수-멘사도 바삭세히르전에 교체로 출전했다.

헨더슨의 가족들에게 비록 1-2로 졌지만 이날은 자랑스러운 날이었다.
딘 헨더슨
딘 헨더슨
“헨더슨은 준비가 됐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MUTV에 말했다.
“그는 훈련을 잘 해왔고 시즌 초반 경기도 잘했다.”


“그는 발전했고, 몇 달 간 성숙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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