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맥토미나이

맥토미나이, "계획이 통했다"

스콧 맥토미나이는 맨유의 돌풍같은 경기를 떠올리며, 감독의 전술이 통했다고 전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경기 리드를 하며 솔샤르 감독과 그의 팀은 맨시티를 상대로 계획을 세웠다. 두 번의 득점은 래시포드와 마르시알에게서 터져나왔고, 맨유는 승리의 기반을 이에 두었다.

“경기는 정확히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갔고, 첫 30분에 모든 것이 우리가 말한대로 흘러갔습니다. 경기 빌드업 과정 미팅에서 말했던대로요. 멋있었습니다.”

“항상 어렵죠. 최고의 팀과 월드 클래스 선수들과 겨루는데요. 하지만 첫 30분에 우린 휴식이 무서웠습니다.”

스콧 맥토미나이
스콧 맥토미나이

“가야 할 플랫폼을 주었고, 경기를 잘 풀어갔습니다. 볼도 좋았고요. 후반전 압박도 잘 견뎠습니다. 꾸준하게 잘 밀어갔다고 보입니다.”

“많은 경기를 치뤄왔습니다. 패배도 있었고, 결과에 운도 없었고요. 하지만 계속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어려웠죠. 압박감이 엄청나서 어려웠습니다. 특히 좋은 선수들이 있었으니까요. 그들이 경기 하는 방식이 볼을 자유자재로 하고 싶어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항상 어렵습니다. 하지만 달콤했어요. 특히 팬들 앞에서 승리해서, 아름다웠습니다.”

연속으로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셰필드, 아스톤 빌라와 있었으며 지난 4일동안 맨유의 캘린더는 잠재적으로 중요한 경기들로 표시되었다. 

지난 수요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승리했고 이제 더비전에서 맨유가 다시 승리를 거뒀다. 

“우리에겐 엄청난 주였습니다. 어려운 경기라고 이야기했었고, 그걸로 마무리지었죠. 지난 두 번의 경기 결과로 앞으로 전진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실력도 향상시키고 있고, 즐거운 경기를 보여드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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