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의 득점 행진

마커스 래시포드가 일관성과 자신감이 자신이 득점을 할 수 있었던 이유였다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지난 몇 주간 센세이셔널한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며, 다시 한 번 토요일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맨유는 이번 경기에서 2-1의 승리를 거두었으며 래시포드의 전반전 패널티 득점과 마르시알의 왼발 스트라이크 덕분이었다. 

더비전 승리! 최선을 다했고,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 🔴 pic.twitter.com/al5nnmkCd3

— 마커스 래시포드 (@MarcusRashford) 12.7, 2019

래시포드는 14번의 경기에서 13번을 현재 득점했으며, 시즌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모든 컴피티션에서 이번 경기에서의 득점으로 13번째 득점을 만들어냈다.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래시포드는 득점 비하인드를 설명해주었다. 

“전진적으로, 그리고 일관성 있게 경기를 하는 것이 가장 큰 부분입니다. 리그 내에서 매 경기 뛰려고 하고 있고, 정기적으로 득점의 기회를 얻고자 하기도 하고요.”

“골 앞에서 기분이 좋을 때, 정기적으로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몊 번 하지 못하더라고 상관 없습니다. 그만큼 다음 번에 자신감이 있으면 되니까요.”

래시포드는 네 명의 공격수 포지션의 일부였다. 다니엘 제임스, 제시 린가드, 마르시알과 함께 움직였다. 오프닝 45분 이후 두 번은 더 득점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도 했다 .

특히 래시포드는 전반전에 네트 뒤를 찾아내기도 했으며 크로스바를 넘겼다. 그는 아쉬워했다. 

“바를 맞춘 건 운이 좋지 않았니다. 하나는 프레드에게서 온 거였죠. 이런건 작은 겁니다. 세 네 번의 득점을 더 할 수 있었어요. 우리에겐 경기가 마무리되었고,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승리였습니다. 하나의 팀으로 더 많은 걸 하고는 하죠. 승리를 즐길 겁니다. 이번 승리로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경기 후, 래시포드는 승점을 축하했다. 그리고 맨체스터에서의 훌륭했던 밤을 떠올렸다. 

“이게 클래스입니다. 어떤 것도 더할 나위 없었죠. 최고인 기분입니다. 아주 기분도 좋고, 팬들과 팀에게도 행복한 감정입니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