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완-비사카

완-비사카 MOTM 선정

래시포드와 마르시알이 득점을 기록했지만 아론 완-비사카가 맨시티전 MOM을 수상했다.

완-비사카는 이번 경기 믿을 수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안정적으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고 그였고, 라힘 스털링과의 듀얼도 보여주었다.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뛰어난 경기력을 최근 몇 달 간, 그리고 이번 시즌 보여주고 있다 .

완-비사카는 선발에 나섰으며 힘든 도전을 계속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인상적인 통계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무리하기도 했다. 

전반적으로 아론은 7번의 클리어런스를 만들었고, 5번의 태클과 네 번의 크로스를 막아 세웠다. 두 번의 인터셉트도 있었다. 이 모든 것을 보며, 서포터즈들로부터 MOM으로 선정되기 충분했다. 

69%의 지지를 받아 MOM으로 선정되었고, 후보로는 데 헤아, 맥토미나이가 각각 14, 17%를 받았다. 

  “결론은 완-비사카...” 🎶

@AWBissaka에 투표해주셨네요!

— Manchester United (@ManUtd) 12.7, 2019

  맨체스터는 빨강이다 🔴🕸 #AWB #MUFC pic.twitter.com/Uve9CKQiTC

— 아론 완-비사카 (@awbissaka) 12.7, 2019

칭찬이 가득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고 감독은 그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론은 스털링, 마레즈, 더 브루니와 겨뤘습니다. 모두가 그를 지나치지 못했어요.”

래시포드도 그의 경기력을 짚었다. “모두가 열심히 임했습니다. 마지막까지 경기에서 이긴 이유이기도 했고, 1 대 1 배틀에서 특히 풀 백들이 믿을 수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아론이 특히 최고였습니다.”

'아론은 거의 완벽했다'

MUTV의 분석가이자 전략 전문가인 스테이트맨 데이브도 완-비사카의 경기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저의 MOM은 아론 완-비사카입니다. 맨유의 경기력을 그가 향상시켰어요.”

“가장 예측불가하고 어려운 윙어들 중 하나인 스털링과 겨루었습니다. 유효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죠. 아론은 거의 완벽했습니다. 맨유가 경기에서 이길만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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