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고 달롯

인터뷰 : 전훈에서 만난 달롯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들과 빠르게 융화되고 있다. 같은 포르투갈 출신 선수 디오고 달롯은 “벌써 2년이나 함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페르난데스는 1월 말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달롯은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 페르난데스가 온 첫 날 개인적으로 크게 반겼다.

두 선수 모두 맨유가 따듯한 날씨의 스페인에서 차린 훈련 캠프에 합류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3개 대회를 치르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다.

맨유는 월요일에 마르베아 풋볼 센터에서 두 번째 훈련을 했고, 달롯은 그의 새로운 동료 페르난데스와 올 시즌의 경쟁, 그의 몸 상태에 대해 독점적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디오고, 스페인에서 두 번째 훈련을 마쳤다. 어떤가?
“아주 좋다. 시설이 아주 좋고, 날씨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좋다. 맨체스터에서 훈련하는 것보다 분명히 더 낫고, 우리 모ㅜ 즐기고 있다. 우리는 열심히 훈련하고 있고, 하고 싶은 것도 다 하고 있다.”


다른 선수들이 쉬는 기간에도 지난 주 내내 훈련했는데?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것은 좋은 것이다. 시즌 전반기에 난 부상을 당했고, 난 이 휴식기간동안 더 열심히 훈련하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싶다. 선수들과 함께 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좋은 시간이었고, 이제 여기에 왔다.”
최근 몇 주간 경기를 잘했고 트랜미어 로버스와 경기에는 멋진 골도 넣었다. 팀에 기여하고 있는데?
“물론 매번 기회를 잡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기회를 잡아서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다. 난 아직 훈련 중이고 발전할 부분이 많다. 계속 몰아붙여야 한다. 여기서 뛰고 싶기 떄문이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Aon 트레이닝 컴플렉으세 온 첫 날 당신이 차를 태워서 왔다고 들었다. 적응도 돕고 있다고? 잘 지내는 것 같은가?
“완벽하다. 이미 2년이나 우리 팀에 있던 선수 같다. 그는 모든 선수들과 아주 잘 지내고 있다. 그가 여기 와서 내게도 좋고, 팀에는 아주 아주 좋다. 그는 환상적인 선수이고, 좋은 사람이다. 팀에 도움이 되는 영입이다.”

 
남은 시즌에 컵 대회 우승을 희망하고 있나?
“그렇게 된다면 대단할 것이다. 그게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맨유는 늘 우승컵과 승리를 위해 싸우는 팀이다. 우리는 모든 컵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고, 리그에서는 4위 안에 들기 위해 싸우고 있다. 선수들이 원하는 것도 그것이다.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다.”


손 안에 넣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세요!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