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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롯

달롯, 첫 팀 훈련 소화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인터뷰를 통해 디오고 달롯이 맨유의 스쿼드와 함께 처음으로 훈련 세선을 가졌다고 했다. 여름 맨유에 입단한 달롯의 1군 데뷔가 다가오고 있다.

포르투갈 국적의 달롯은 지난 6월 포르투를 떠나 맨유에 입단했다. 프리시즌에는 미국 투어에 함께했지만 본격적인 팀 훈련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맨유 입단 직전 수술을 했기 때문이다.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과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19세의 달롯이 팀 훈련에 참가했으며, 다른 선수들의 부상 복귀 소식도 알렸다 
네마냐 마티치, 안토니오 발렌시아, 알렉시스 산체스 3인방 역시 훈련에 복귀했다. 마티치와 발렌시아는 아직 올 시즌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산체스는 지난 주 브라이튼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들 중 토트넘전 출전 가능한 선수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아직 모르겠다. 아직 금요일이고, 토요일 훈련과 일요일 훈련이 남아있다. 경기는 월요일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일요일에 결정할 것이다. 아직 팀과 훈련 중이다. 달롯도 팀과 처음으로 훈련을 소화했다. 의학적인 면에서는 모두 괜찮다”
라고 했다.

프리뷰 | 맨유 vs 토트넘 article

맨유가 올 시즌 두 번째 홈 경기를 가진다. 토트넘은 아시안게임에 차출된 손흥민 없이 올드 트라포드 원정에 나선다.

한편 무리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경기 패배 후 다소 늦게 열리는 토트넘과의 경기에 대해
“다른입장에서 볼 수도 있다”
고 했다. 부상 회복에 시간을 보내는 마르코스 로호와 세르히오 로메로에 대한 이야기다. 이어 그는
“또 다른 편으로는 부상 회복 시간을 고려하면 좋은 점도 있다”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