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브라이턴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겨우 4일 만에 브라이턴 호브 알비온과 두 번째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에는 선수 명단에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맨유는 지난 주말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3-2로 승리했지만 오는 수요일 밤 7시 45분(영국시간)에 카라바오컵 4라운드 일정을 통해 다시 만난다. 두 팀 모두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지난 주 루턴 타운과 치른 3라운드 경가에 3-0 승리를 거두며 10명의 선발 선수를 바꿨다. 해리 맥과이어만 그대로 출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케닐워스 로드에서 맥과이어가 늘 경기를 하고 싶어하며, 주중 다시 팀을 이끌고 출전해도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브라이턴과 최근 경기에서 몇 가지 변화를 주겠다고 했다. 루턴전에 무실점 경기를 한 딘 헨더슨이 또 한번 골문을 지킬 수 있다.

후안 마타는 페널티킥 득점으로 호평 받았고, 에릭 바이도 출전이 기대된다.

다니엘 제임스와 오디온 이갈로는 주말 경기 벤치에 앉지 못했다. 이 사실이 브라이턴 원정 출전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 브랜든 윌리엄스, 도니 판 더 베이크, 프레드, 제시 린가드도 지난 컵 대회 경기에 출전해 이번 경기 구상에 포함될 수 있다.
 
월요일에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진행된 훈련에 디오고 달롯, 팀 포수-멘사, 테든 멘지,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참가했다.

솔샤르 감독은 화요일에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브라이턴 소식

그레이엄 포터 브라이턴 감독은 딥데일에서 치른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 프레스턴 노스엔드를 꺾었을 때 뉴캐슬전 출전 선수 11명 전원을 바꿨다.

아릴레자 자한바크시는 지난 주말 교체로 출전해 좋은 효과를 발휘햇고, 알렉시스 맥알리스터는 프레스턴전과 포츠머스전에 득점했다. 미드필더 이브스 비푸마는 여전히 출전 정지 징계 중이다.

브라이턴이 주말 경기 설욕을 준비하며 변화를 주리라는 것은 극명하다. 하지만 맨유가 일요일에 있을 토트넘전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처럼 브라이턴 역시 에버턴과 리그 경기에 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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