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AC밀란전 선수단 소식

솔샤르 감독은 토요일 ICC컵 AC밀란과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 대해 언급했다.

로멜루 루카쿠가 훈련에 복귀한 반면, 알렉시스 산체스도 돌아왔다. 하지만 그의 체력은 아직 평가될 부분이 있으며, 칠레 국가대표팀에서 뛰다 부상을 입은 바 있다. 

루카쿠는 아직 맨유 선수로 이번 프리 시즌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솔샤르 감독은 화요일 크리스티안운트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수단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루카쿠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집에 있는게 최선입니다. 경기에 뛰지 못할 겁니다. 며칠간 훈련에 임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루카쿠
루카쿠

밀레니엄 경기장(Principality Stadium)에서 열릴 경기는 맨유의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 솔샤르 감독에게는 전술적인 접근을 위한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2019/20 프리미어리그 시즌의 오프닝 경기를 앞두고 시험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하지만 웨일즈에서 뛰지 못할 에릭 바이는 화요일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할 거싱 확정되었으며, 4~5개월 간 무릎 부상을 다스려야 하는 상황이다.

크리스 스몰링은 선발 옵션이다. 솔샤르 감독은 센터백 포지션을 로테이션했다. 크리스 스몰링은 노르웨이 원정을 떠났던 두 선수 중 하나였지만, 크리스티안운트와의 경기에는 뛰지 않았다. 앙헬 고메즈는 다른 한 명에 속하며, 토요일 경기에 모습을 비출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 시즌을 앞두고 27명의 선수들이 맨유에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론 완-비사카, 앙토니 마르시알, 다니엘 제임스, 제시 린가드, 마커스 래시포드가 동료들보다 조금 더 뛴 기록을 가지고 있다. 

다섯 명의 선수들 모두 크리스티안운트와의 경기에도 뛰었으며, 모두 257분을 뛰었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AC밀란은 패트릭이 울브즈로 화요일에 이적했다. 

마르코 감독은 ICC 지난 벤피카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팀이 잘 해주었고, 만족합니다. 다음 경기는 실력이 향상된 상태로 임할 겁니다. 케미도 더 잘 맞추고요. 경기 운용도 확실히 하겠습니다.”

“선수들 간에 통합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요. 기대한 거보다 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이 실력이 좋습니다.”

프리 시즌 마지막 경기인 ICC컵 AC밀란과의 경기는 토요일 MUTV에서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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