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바이

에릭 바이, 무릎 부상으로 출전 불가

에릭 바이가 화요일 수술을 진행한 이후 사이드라인에 얼굴을 비추었다.

ICC컵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에릭 바이는 크리스티안운트와의 경기에선 참여하지 못했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에릭 바이가 크리스마스 때까지 복귀는 어려울 것이라 전했다.

에릭 바이
에릭 바이

“수술이 있었습니다. 잘해야 4~5개월일 겁니다. 크리스마스 즈음에는 복귀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수술이 잘되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수술을 받았고요. 재활하고 있고, 나아질 겁니다.”

에릭 바이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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