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손 카바니

카바니의 날카로움에 대한 기대

에딘손 카바니는 언제나 득점을 기록했다. 그가 남긴 기록을 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우루과이 출신의 레전드, 카바니는 월요일 자유계약 신분으로 맨유에 입단했다. 앞서 파리생제르맹을 떠났다. 그리고 곧 챔피언스리그에서 PSG와 다시 반난다.

리그앙에서 카바니는 301경기에 출전해 200득점을 기록했다.

옵타(Opta)의 기록에 따르면 2007년 카바니가 팔레르모에서 데뷔한 이후 유럽상위 5대 리그에서 많은 기록을 가진 사람은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일하다. 
카바니는 맨체스터시티의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 맨유를 거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함께 최다 득점자 기록을 가지고 있다.

앞서 카바니는 PSG에서 즐라탄과 함께 활약하기 전 몸담은 나폴리에서 138경기에 출전해 104득점을 기록했다.

대표팀에서 그는 116경기 50득점을 기록 중이다.
카바니는 3월 이후 경기를 소화하지 않았다. 하지만 조만간 날카로움을 회복해 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앙토니 마시알이 퇴장으로 인해 향후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다.

맨유는 이번 달 뉴캐슬 유나이티드(10월 17일), PSG(10월 20일) 그리고 첼시(10월 24일), 라히프치히(10월 28일)와 맞붙는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가 세계 최고 수준의 모습을 조만간 그라운드에서 팀을 위해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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