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손 카바니

카바니는 ‘완벽한 프로’

에딘손 카바니는 경기 외적인 일들을 제쳐두고 파리생제르맹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프로 정신을 갖고 있다.

33세 공격수 카바니는 사우샘프턴과 지난 일요일 경기에 두 골을 넣어 프로 통산 200번째 골에 도달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카바니는 월요일에 공식 성명을 통해 자신이 소셜 미디어에 올린 게시물에 대해 사과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가 실수를 통해 배우는 선수이며,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위해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했다.

“카바니는 출전 준비가 되어있다. 물론 그가 최다 득점 기록을 갖고 있는 전 소속팀을 상대로 하는 것도 정신적으로 영향이 있을 것이다. 그를 잘 아는 팀이니 에너지가 생기고 준비가 잘 될 것이다.”
“그는 프로 정신이 투철하며 경험이 풍부한 선수다. 경기 준비를 위해 마음을 다할 것이다.”


“FA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그는 교훈을 얻었다.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경기가 시작되면 제쳐둘 것이다.”


“최고의 선수들은 문제가 있어도 경기에 집중할 수 있다.”
카바니는 10월 초 자유 계약으로 맨유에 입단한 이후 8차례 경기에서 3골을 넣었다.

솔샤르 감독은 마타도르 카바니와 원활하게 소통하기는 어렵다. 카바니가 아직 영어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카바니의 능력이 이미 빛을 발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최고의 프로다. 언어의 장벽 때문에 가깝게 알 수 없어 아쉽다.”


“통역을 통해 대화하고 있는데 전문적이고 꼼꼼하다. 그는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하고 있다.”
“그는 좋은 동료이자 팀  플레이어다. 차에 주차하는 것 외에 모든 면에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보고 감명받았다.”


“그는 종종 다른 선수들이다 코칭 스태프와 차간 거리를 너무 가깝게 두고 주차하더라. 그는 이미 ”
내일은 쉰다
“는 영어를 배우기도 했다. 우리가 경기를 이기면, 그는 휴일을 원한다. 그는 그 말을 안다!”
카비니가 PSG 선수였던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와 격돌했을 때 솔샤르 감독은 그를 전사이자 바이킹이라 불렀다. 부상으로 1차전에 빠졌지만 2차전에는 조금 뛰었다.

겨우 몇 주간 카바니와 함께 했지만 그 묘사가 사실이었냐는 질문에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의 활동량과 정신력에 대해 말했다.

“우리 바이킹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올바른 자세와 정신을 가졌다. 카바니가 불명할 수 있겠지만 말이다.”


“완벽한 날이 아님에도 카비니는 정신력과 경기력이 꾸준하다. 재능이 있다. 스트라이커로 약탈 본능과 움직임도 있지만 팀을 위해 뛰는 선수이고 그런 능력이 있다.”


“우리는 이미 그의 활동량을 봤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공격수들의 달리기 기록을 보면 이미 카바니가 최고다. 그가 33세이니 그의 정신에 대해선 말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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