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니

카바니 4월 최고의 선수 등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딘손 카바니가 입단 후 처음으로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4월 한 달 동안 폭풍같은 활약을 펼친 결과다.

카바니는 지난 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공식 앱을 통해 개최된 투표에서 카바니는 메이슨 그린우드와 빅토르 린델로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카바니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불을 뿜었으며 이후에도 불꽃 활약을 펼쳤다.

당시 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되었고, 그라나다, 로마와의 경기에서도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4월 4번의 선발 출전에서 5골을 기록했다.
카바니는 시간이 흐를 수록 더욱 날카로운 모습을 보내고 있다. 자신의 장점을 뽐내며 그라운드에서 더욱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월 카바니는 번리, 로마전에서 가까운 기회를 만들었고, 토트넘전에서는 헤딩골, 도움은 토트넘전과 로마전에 기록했다. 나날이 존재의 가치가 빛나고 있다.

카바니가 다음 시즌에 잔류할지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와 더욱 긴 시간을 함께하고 싶다. 
솔샤르 감독은
“골을 쫒는 선수가 아니라 골을 만드는 대단한 선수다”
라며
“카바니는 자신의 경험을 그라운드에서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경험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라며

“그는 맨유에 오기에 앞서 7개월 가량 경기를 뛰지 않았다. 부상이 있었지만 그는 그의 능력을 보여줬다. 내가 1년 더 함께하고 싶다는 것을 그도 알고 있다”
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에게 얼운 시간이었다. 하지만 그에게 올드 트라포드와 맨체스터는 다른 곳이라고 했다. 팬들과 함께라면 더욱 다르다고 했다. 나도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오늘과 같은 승리라면 그를 붙잡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했다.
 
투표 결과

에딘손 카바니 70퍼센트
메이슨 그린우드 25퍼센트
빅토르 린델로프 5퍼센트
2020/21 이달의 선수 

9월 : 후안 마타
10월 : 마커스 래시포드
11월 : 브루노 페르난데스
12월 : 브루노 페르난데스
1월 : 폴 포그바
2월 : 루크 쇼
3월 : 루크 쇼
4월 : 에딘손 카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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