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50호 득점의 의미

마커스 래시포드의 노리치 시티전 득점은 맨유 선수로서 그의 50번째 득점이었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맨유 선수로서 183번째 경기에 뛰었으며, 50번째 득점을 한 54번째 선수이다. 

그는 현재 50점 이상 득점을 한 선수들의 리스트에 마르시알과 함께 합류했다. 래시포드의 득점에 대해 더 상세히 알아보자..

래시포드의 기억에 남는 득점

래시포드는 유로피안,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더비,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에서 득점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팬들의 충분한 사랑을 받았던 경기를 회상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맨시티와의 경기는 2016년 3월이었다. 마틴의 뒤에 있어쏙, 볼을 조 하트에게 넘기는 순간이었다. 두 선수의 노력은 리버풀 전에서도 빛났다. 

유로피안리그 득점은 안더레흐트, 셀타 비고와의 경기였다. 추가 시간에 얻은 패널티에서 넣은 득점으로 잊을 수 없는 득점이며, 가장 기억에 남을만한 컴백 득점이 아니었을까?

마지막으로 토트넘과의 경기이다. 2019년 1월 경기였으며, 당시 승리를 굳히는 득점을 기록하며 완벽하게 그의 힘을 드러냈다. 페이스도 좋았고, 부드러운 터치감과 긴장감 없는 피니시까지 맞아들어가 맨유는 중요한 프리미어리그 승리를 거두었다.

시즌을 거치며

그는 2016년 2월 데뷔전이었던 유로파리그 미틸란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올드 트래포드 아스널과의 경기에선 3-2로 승리하며 다시 한 번 모습을 비추었다. 

이후 시즌, 모든 컴피티션에서 11번의 득점을 기록했고, 2017/18 시즌에선 13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현재 시즌에서는 13번 중 5번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래시포드는 맨유 선수로서 최고의 득점 시즌을 개인적으로 보내고 있다. 

2015/16: 18 출전, 8 득점
2016/17: 53 출전, 11 득점
2017/18: 52 출전, 13 득점
2018/19: 47 출전, 13 득점
2019/20: 13 출전, 5 득점

컴피티션 기록

놀라울 것도 없는 것이, 래시포드의 득점 대부분은 리그 내에서 왔다. 하지만 그는 유로피안 컴피티션에서 아홉 번의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데뷔 이후 어느 선수보다도 많은 기록이다. 국내 컵 컴피티션에서도 마찬가지다. 

프리미어리그: 32 득점
FA 컵: 6 득점
리그 컵: 3 득점
챔피언스리그: 5 득점
유로파리그: 4 득점

그가 득점한 방법

래시포드 득점의 대부분은 오른발을 사용한 득점이었다. 몇 번은 왼발도 있고 헤딩도 있었다. 50번의 스트라이크 중 세 번은 패널티 슈팅에서 나왔다. 직접적인 프리킥을 통한 것은 세 번이었다. 셀타 비고, 벤피카, 카디프시티와의 경기였다. 

오른발: 42 (세 번의 패널티 득점과 세 번의 프리 킥 포함)
왼발: 4
헤딩: 4

래시포드가 선호하는 상대

래시포드는 33개 팀을 상대로 득점했다. 19개 프리미어리그 팀 중 14개 팀을 상대로 득점했고, 7개국의 8개 유럽 클럽들을 상대로 득점했다. 래시포드가 가장 좋아하는 상대는 레스터 시티이며, 9번의 경기에 4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그만의 '빅 6' 클럽이 있다. 그는 아스널, 첼시, 리버풀, 맨시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30번의 선발을 섰는데 여기서 11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레스터시티: 4
본머스: 3
첼시: 3
리버풀: 3
왓포드: 3

스타디움 기록

래시포드의 183번의 출전 중 88번이 올드 트래포드였다. 그는 홈 관중 앞에서 28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22번의 득점은 원정이라는 의미이며, 국가마다의 미록은 아래와 같다.

잉글랜드: 45
스페인: 2
프랑스: 1
포르투갈: 1
웨일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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