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A매치에 소집된 맨유 선수들

이번주에 국가 대표 경기 일정이 돌아온다. 역사상 UEFA 네이션스리그 두 번째 시즌이 열린다.


첫 2라운드 경기는 9월 3일과 8일 사이에 열린다. 몇몇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각국의 대표팀에 선발됐다.

지난 주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올해 처음으로 발표한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  메이슨 그린우드가 처음으로 선발됐다.

그린우드는 2019/20시즌에 맨유에서 17골을 기록하며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그는 아이슬란드와 덴마크를 상대할 잉글랜드 대표팀의 두 경기에 모두 출전할 수 있다.
맨유 골키퍼 딘 헨더슨도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고대하고 있다. 

스콧 맥토미니는 이스라엘과 체코를 상대하는 스코틀랜드 대표팀에 선발됐다.

다니엘 제임스와 맨유 유망주 딜런 레빗은 핀란드와 불가리아를 상대할 라이억 긱스 감독의 웨일스 대표팀 26인 명단에 들었다.
맨유는 스톡홀름의 프렌즈 아레나에서 스웨덴과 경기할 프랑스 대표팀에 나설 선수도 배출했다. 앙토니 마시알은 2년 만에 처음으로 프랑스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스웨덴 대표팀에는 빅토르 린델로프가 선발됐다.

스웨덴 수도에서 치를 경기 이후 프랑스는 크로아티아를 상대하고, 스웨덴은 포르투갈과 경기한다. 맨유 선수 간 경기는 또 이어진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포르투갈 대표팀에 뽑혔다. 페르난두 산투스 감독은 크로아티아전에 이어 프렌즈 아레나로 원정 경기에 나선다.

포르투갈은 2019년 네이션스리그에서 우승했고, 이번 대회도 우승 후보다.

스페인은 우승을 기대하는 또 다른 팀이다. 라 로하에 다비드 데헤아가 선발되어 다음주 독일과 우크라이나를 상대할 경기에 나선다.
9월 3일 목요일

독일 대 스패인 (데헤아)
핀란드 대 웨일즈 (제임스, 레빗)

9월 4일 금요일
스코틀랜드 (맥토미니) 대 이스라엘

9월 5일 토요일
아이슬란드 대 잉글랜드 (헨더슨, 그린우드)
포르투갈 (페르난데스) 대 크로아티아
스웨덴 (린델로프) 대 프랑스 (마시알)

9월 6일 일요일
웨일즈 (제임스, 레빗) 대 불가리아
스페인 (데헤아) 대 우크라이나

9월 7일 월요일
체코 대 스코틀랜드 (맥토미니)

9월 8일 화요일
덴마크 대 잉글랜드 (헨더슨, 그린우드)
프랑스 (마시알) 대 크로아티아
스웨덴 (린델로프) 대 포르투갈 (페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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