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과이어와 디니가 악수하고 있다.

맥과이어: 우리가 잘하지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해리 맥과이어가 왓포드전 0-2 패배는 그들의 경기력이 충분치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맥과이어는 비커리지 로드에서 경기가 끝난 뒤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했다. 전반전보다 개선된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맨유가 이길만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맞아요. 후반전에 우리는 헉헉거렸죠. 비길 수 있는 기회도 많았습니다.”
맥과이어가 말했다.

“우리는 득점을 했어야 합니다. 2-0의 상황이라도 한 골을 넣었다면 모멘텀이 될 수 있었을 거예요.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경기 때처럼요. 하지만 우리는 그만큼 좋지 않았고, 우리는 더 잘해야 했습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2주 전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인상적인 승리를 거둔 선발 11명을 재현했다. 하지만 비커리지 로드에서 치른 전반전은 에티하드 경기장에서 보여준 경기력과 경기가 멀었다.

맥과이어는 더 점유해야 했고, 공격 지역에서는 더 치명적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엉성한 실수로 공을 다루지 못했어요. 우리는 전반전을 통제해야 했습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센터백이 말했다.

“왓포드는 그렇게 위협적이지 않았어요. 우리가 통제했죠. 하지만 우리의 플레이가 좋지 못했어요. 템포도 빠르지 못했고요. 우리는 상대 진영에서 공을 지키지 못했죠.”


“우리가 그들의 진영에 갈 때마다 우리는 쉽게 공을 내줬어요. 그리고 역습을 당했죠. 그래서 실망스러운 패배입니다. 우리가 잘했어야 했어요.”
이스마일라 사르가 넣은 왓포드의 선제골은 다비드 데헤아의 실수가 있었다. 사르의 슛을 놓쳐 네트를 갈랐다.

데헤아는 트로이 디니의 페널티킥 추가골에도 전혀 반응하지 못했다. 맥과이어는 데헤아가 불행한 실수로부터 다시 강하게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다비드는 최고의 골키퍼입니다. 여기 와서 몇 달간 본 것이지만 그는 월드 클래스 골키퍼예요. 우리가 함께 해결할 것입니다.”


“박싱데이에는 본 모습을 보이며 선방하고 무실점 경기를 할거라고 믿어요.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는 최고입니다. 월드클래스 골키퍼예요. 그는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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