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스와 총

고메스와 총을 향한 기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앙헬 고베스와 타히트 총을 향한 기대감을 밝혔다.

맨유의 영건 2인방은 올 시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아카데미 출신 자원들이다.

둘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솔샤르 감독은 둘을 팀에서 더욱 활약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계약을 설득 중이라고 밝혔다.
솔샤르 감독은 주말 왓포드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두 선수 모두 지키고 싶은 자원이다”
며 

“모두 좋은 재능을 가졌다. 부상과 조금 어려운 시간도 있었지만 둘을 내가 원하는 만큼 아직 활용해보지 못했다”
고 덧붙였다. 
총은 지난 주중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카라바오컵 경기 명단에 포함되었다. 앞서 레딩과의 23세 이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반면 고메스는 포함되지 않았는데, 솔샤르 감독은 타박상의 영향이라고 했다.

그는
“고메스는 몇 주간 조금 아팠다”
“발목에도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분명 맨유의 유소년이고, 재능을 가진 선수이다”
고 했다.

네덜란드 21세 대표에도 활약 중인 총은 올 시즌 6경기에 출전했다. 고메스는 4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어린 선수들은 성인 무대의 문을 지속적으로 노크하고 있다. 스쿼드에 포함되고 빠지기를 반복 중이다. 경험을 쌓는 과정이다. 일부 1군 선수들이 돌아오지만 기회는 주어질 수 있다.

솔샤르 감독은
“선수들이 돌아온다”
“포그바, 포수멘사, 에릭 바이, 디오고 달롯도 돌아온다”
고 했다.

이어 그는
“4명의 선수가 돌아오는게 이번 달의 예정이다”


“달롯은 19세 이하 팀에서 AC밀란과의 친선경기를 할 것이고 바이와 포수-멘사, 포그바도 조금만 있으면 돌아올 수  있을 전망이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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