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해리 맥과이어 맨유 입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해리 맥과이어의 이적을 확정하며, 기쁜 마음을 전한다.

해리는 6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계약은 옵션으로 두어다. 

26세의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해리 맥과이어는 2017년 레스터에 합류했으며, 76번의 출전에 5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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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맥과이어
해리 맥과이어
맥과이어는
“맨유라는 위대한 클럽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 레스터에서 훌륭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팬들의 환상적인 응원에 고맙고,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하지만 맨유에서 제안이 왔고, 나에게는 환상적인 기회였다”
라며 

“솔샤르 감독과 대화를 나누었다. 팀을 통해 가지고 있는 계획과 비전에 감명을 받았다. 솔샤르 감독이 우승을 위해 나아갈 것이라고 느꼈다. 이제 새로운 팀 동료들과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솔샤르 감독은
“맥과이어는 오늘날 최고의 중앙 수비수 중 한 명이다. 그와의 계약을 할 수 있어 기쁘다. 경기를 읽을 줄 알고, 그라운드 위에서 강한 존재감을 가진 선수다. 상대의 압박에서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공을 가지고 박스 안팎에서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그가 좋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며 

“성격도 좋다. 팀에 대단한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맨유에 온 맥과이어를 환영하며, 그와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날이 기다려진다”
고 밝혔다.
솔샤르 감독과 해리 맥과이어
솔샤르 감독과 해리 맥과이어
맨유는 새로운 프리미어리그 시즌 경기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일요일 첼시와의 경기로 시작한다. 현지 시각 16시 30분에 열리며, VIP 좌석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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