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영

새 시즌 주장은 애슐리 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19/20 시즌을 이끌 주장으로 애슐리 영이 선임되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영에게 완장을 맡겼다.

맨유는 카디프에서 AC밀란을 상대로 경기를 가졌다. 승부차기 끝에 5-4 승리를 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완장을 누가 물려받을지 이야기했다.

당시 경기에서 다비드 데 헤아가 처음 완장을 찼다. 영이 후반 교체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솔샤르 감독은
“만약 영이 선발로 나서면 완장을 찰 것이다. 데 헤아 역시 능력이 좋다”
고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솔샤르 감독은 이미 오슬로에서 크리스티안스운트와 경기를 가졌을 당시 다음 주장직에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당시에는 데 헤아가 팀을 이끌었다. 오늘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영이 후반에는 주장 완장을 가져갔다.
 
영은 팀 내 선수 중 가장 오래 생활을 하고 있는 주인공 중 한 명이다. 지난 2011년 여름 애스턴빌라에서 이적했다.

데 헤아, 필 존스도 같은 해 맨유로 이적했다.

한편 맨유에서 가장 오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선수는 2010년 1월 풀럼에서 임대 후 이적한 크리스 스몰링이다. 같은 해 7월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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