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

매과이어, 노리치전 최고의 선수!

해리 매과이어가 FA컵 준결승을 향한 여정을 이끌었다. 더 많은 승리와 영광을 향해 달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매과이어는 27일(현지시간) 영국 노리치에 위치한 캐로우 로드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팽팽하게 이어진 연장전, 종료를 3분 앞두고 마무리 골로 2-1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매과이어는 경기 후 맨유 공식 앱에서 시행된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경기 후 매과이어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발에 닿을 때 느낌이 좋았다. 조금 미끄러진듯 했지만 아주 느낌이 좋았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지속적으로 상대의 박스 안으로 들어가 기회를 노렸다. 상대가 다소 수비에 치중했지만 계속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결과가 나왔다”
며 

“언제나 득점을 하면 기분이 좋다. 경기 막판에 나온 좋은 결과다.”
라고 BBC에 밝혔다.

이어 그는
“아직 세 골 밖에 넣지 못해 아쉽다. 시즌 종료 전에 더 많은 득점을 하고, 그 다음 시즌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매과이어는 이어 FA컵 4강 혹은 그 이상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

“우승을 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이 팀에 온 것은 우승을 하기 위해서다. 대단한 대회이기에, 준결승에서는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어려운 경기였다. 열심히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계속 경기가 이어지기에 스쿼드에 변화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이유가 안된다. 우리가 잘 한 것들과 아쉬운 것을을 돌아봐야 한다. 조금 느렸고, 중앙으로 조금 쏠린 듯한 느낌이었다. 더 넓게 플레이를 해야 한다. 이제는 준결승전을 정조준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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