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맥과이어와의 첫 인터뷰

해리 맥과이어가 솔샤르 감독의 지도 하에 클럽의 성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레스터 시티에서 이적한 해리 맥과이어는 MUTV와의 독점 인터뷰를 가졌다. 목요일 이적 시장 마감을 앞두고 올드 트래포드로의 이적을 완료한 직후였다. 

중앙 수비수를 맡고 있는 그는 맨유를 대표해 뛸 생각에 기대된다는 마음을 전하며, 클럽의 시즌 시작 경기인 첼시와의 일요일 경기에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을 보여주었다.

“믿을 수 없습니다. 정말 제 자신이 자랑스러운 순간입니다. 이렇게 큰 클럽에, 제가 정말 오게 되었다니. 얼른 선수로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지난 시즌 제 첫 경기는 올드 트래포드에서였습니다. 항상 기대되는 경기죠. 올드 트래포드 원정은요. 그리고 이제 제 홈이 되었습니다.”

“겸손해지겠습니다. 열심히 훈련에도 임하고 매 세션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레스터에서 매 경기에 뛰었고, 제 체력도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큰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이적하며 첫 경기에서 뛰고 싶었고, 열심히 체력 관리를 했습니다. 준비되었다고 생각하지만, 감독님의 결정에 따를 겁니다.”

맥과이어는 새로운 클럽에서 우승을 하고 싶다는 다짐과 함께 수 백만 명의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지금은 어린 선수이지만, 앞으로 더 큰 열망을 가지고 있는 팀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우승 컵을 쥐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승을 위한 멘탈을 모든 선수들이 가지게 될 겁니다. 감독님과 스탭들이 클럽에 가져올 것이라 생각하고, 우리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성공적인 시즌을 위해 노력하는 시즌이 되겠습니다. 기대됩니다. 클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해리 맥과이어의 전체 인터뷰를 공식 앱으로 만나보세요. 여기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맨유는 새로운 프리미어리그 시즌 경기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일요일 첼시와의 경기로 시작한다. 현지 시각 16시 30분에 열리며, VIP 좌석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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