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

매과이어 "전술 준비 완벽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더비에서 2-0 승리를 거두었다. 해리 매과이어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완벽한 전술이 승리를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맨유는 승리를 통해 리그 원정 무패 기록을 이었다. 동시에 맨시티의 21경기 연승 행진을 막았다.

매과이어는 수비라인에서 탄탄한 모습을 보여줬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코칭스태프의 치밀한 전술 준비를 이야기했다.
매과이어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 코칭스태프는 대단하다. 분석가들도 매우 능력이 좋다”


“그들에게 승리를 돌린다. 오늘 포메이션을 준비하고 적극적인 전술을 준비해줬다. 상대가 공을 가지면 점유율을 유지하는 전술이 나온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최근 경기에서 봤듯 우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경기를 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상대와 마주치며 태클을 해야 한다. 오늘 그런 부분이 아주 잘 나왔다”
라며

“물론 우리도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 더 좋은 모습이 나올 부분이 있지만, 승리가 오늘은 중요했다. 런던에서의 아쉬운 결과를 안고 다시 우리는 승리를 만들었다. 주중 다시 경기가 있는 만큼 준비를 잘 하겠다”
라고 했다.

매과이어는 에티하드에서 거둔 승리에 대해 루크 쇼를 빼놓지 않았다.

2월 최고의 선수 상을 받은 쇼는 멋진 득점을 통해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매과이어는
“쇼에게 적극적으로 역슴에 가담하라고 했다. 기회를 만들고 도움도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제는 득점도 만든다”
라며

“대단한 능력을 가진 선수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선수다. 슈팅과 기회를 더 만들 수 있다. 오늘 득점도 정말 중요했다. 스스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며, 팀에게도 도움이 된다. 더 많은 골이 나올 수록 더 좋다”
고 덧붙였다.
매과이어는 또한 헨더슨에 대한 칭찬도 했다. 데 헤아의 공백을 잘 막고 있다.

“헨더슨은 자신감이 넘친다. 맨유에서 뛰기 위해서는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잉글랜드 무대에서 가장 어려운 포지션이기도 하다”
라며

“데 헤아와의 경쟁이 긍정적이다. 오늘 클린시트를 기록해 좋다. 특히 맨체스터 더비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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