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선수들

11월의 A매치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각국의 부름을 받았다. 잉글랜드,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그리고 웨일즈 대표팀에 선발된 선수들이 발표됐다.

A매치 기간 UEFA 네이션스 리그 경기와 친선 경기가 펼쳐진다. 7명의 선수들이 부름을 받았다. 특히 이번 기간에 펼쳐지는 플레이오프는 내년 여름 유럽 대항전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잉글랜드

가레스 사우스 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의 삼사자군단은 딘 헨더슨, 해리 매과이어 그리고 마커스 래시포드를 호출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 준결승에 오른 바 있는 잉글랜드는 11월 12일 아일랜드와 경기를 가지고 15일에는 벨기에에서 네이션스리그 경기, 18일에는 아이슬란드와 경기를 가진다.

헨더슨은 아직 A매치 데뷔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주중 챔피언스리그 데뷔는 좋은 경험이다. 매과이어는 벨기에전에는 징계로 나서지 못한다. 지난 달 덴마크와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했다.
북아일랜드

영건 에단 갈브레이스는 이미 대표팀 경험이 있다. 21세 이하 팀에서 유럽 대항전 준비를 위해 승격했다. 슬로바키아와 12일 플레이오프 경기를 가진다.

또한 15일에는 오스트리아와 맞붙고 18일에는 루마니아와 맞붙는다.

홈 그러운 선수인 갈브레이스는 지난 에버턴과의 프리미어리그2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펼쳤다. 추가시간 득점과 페널티킥 까지 멋진 경기를 보였고 맨유에서는 조만간 23세 이하 팀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스코틀랜드

스콧 맥토미니가 스코틀랜드 대표팀과 함께 세르비아 원정을 떠난다. 11월 12일에 펼쳐진다. 스코틀랜드는 1998년 이후 처음 결선 진출을 노리고 있다.

이어 15일에는 슬로바키아, 18일에는 이스라엘과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맥토미니는 스코틀랜드의 수비 핵심 3인방 중 한 명이다.
웨일즈

다니엘 제임스와 딜런 레빗이 11월 12일 미국과의 친선전을 노리고 있다. 이어 15일에는 아일랜드, 18일에는 핀란드와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두 경기가 네이션스 리그 경기다.

한편 레빗은 찰턴 애슬레틱 임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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