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관련 부상 업데이트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수요일 저녁 파리 생제르맹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마커스 래시포드의 상황을 이야기했다.

맨유 유스 출신 래시포드는 리그앙 챔피언을 상대로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올드 트래포드에서 1-1을 만들었다. 네이마르에게 이른 시간 선제골을 내준 뒤였다.

불운하게도 파리는 후반전에 마르키뉴스의 골로 인해 다시 앞서갔고, 래시포드는 이후 부상을 입어 교체됐다. 네이마르의 골로 파리는 3-1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가 어깨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했다.

“작은 부상이다. 어깨 부상을 입었다.”
솔샤르 감독이 BT 스포츠에 말했다.
“얼마나 빨리 회복할지 봐야 한다. 웨스트햄과 경기에 준비되길 바라는데 아직은 모른다.”
솔샤르 감독의 기대대로라면 토요일 런던 스타디움에서 오후 5시 30분 킥오프하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경기 출전에 문제가 없다.

웨스트햄은 리그 5위에 올라 있다. 맨유는 리그 성적 개선을 위해 래시포드의 출전이 필요하다.
데헤아는 웨스트햄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파리생제르맹전 후반전에 다시 통증을 느꼈다.

68분 미첼 바커의 슈팅을 막는 과정에서 부상을 느꼈다.

데헤아는 지난 주말 사우샘프턴전에 무릎 부상을 입은 뒤 체력 테스트를 통과해 이번 경기에 출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데헤아의 상태에 대해선 이야기하지 않았다.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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