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맥토미니

새로운 시작! 맥토미니 독점 인터뷰

스콧 맥토미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게 된 것에 대한 기쁜 마음을 밝히며, 팀의 성공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어린 선수들에게 노력의 결실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만 23세인 맥토미니는 5년 계약과 더불어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선택권을 확보하며 맨유의 미래에 헌신하기로 했다. 맨유 미디어 기자 마크 설리번과 인터뷰한 맥토미니는 그가 어떻게 다른 이들의 롤 모델이 되고 싶은지 설명했다. 

스콧, 먼저 맨유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게 된 것을 축하한다. 기분이 어떤가?
“정말 고맙다. 분명 앞으로 몇 년 더 나의 미래를 약속하는 게 놀라운 감정이 든다. 바라건대 그들은 나와 내 팀, 그리고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해가 될 것이다.”


계약은 2025년까지 이어지며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솔샤르 감독, 그리고 구단과 신뢰, 본인의 자신감은?
“분명 내가 훈련을 하고, 경기장에 나설 때마다 나는 감독과 코칭 스태프, 동료 선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맨유에 있는 내내 그럴 것이고, 가능한 오래 그렇게 하겠다.”
스콧 맥토미니
스콧 맥토미니
맨유에서 75경기를 뛰며 6골을 넣었다. 그리고 이제 스코틀랜드 성인 대표 선수다. 이 무대를 얼마나 즐기고 있나?
“분명 우리 가족들에게 엄청난 공이 되는 것이다.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해준 이들이다. 가족들에게도 큰 업적이고 대단한 기회다. 일반적으로 나는 내 경력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과거의 코치들을 포함해 팬들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싶고, 지금 감독님과 코칭 스태프와 함께라면 정말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트로피도 따낼 수 있을 것이다.”

 
솔샤르 감독은 아카데미가 우리 클럽의 기반이라고 말했다. 당신은 어린 시절부터 클럽에서 자라며 그 시스템을 잘 알고 있다. 1군 팀에 합류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가?
“감독님의 말씀이 틀리지 않았다. 정곡을 찔렀다. (웃음) 마르쿠스 래시포드와 제시 린가드, 악셀 튀앙제브처럼 같은 상황에서 자란 다른 선수들도 있다. 엄청나게 잘 하는 선수들을 보면서, 나 역시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의 롤 모델이 되고, 어떻게 1군 팀의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다. 그것은 여러 해동안 열심히 훈련하면서, 끊임없이 노력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축구 클럽에서 배운 것이다. 지금 이 세상에는 물론 내게 일어나는 일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일이 많다. 하지만 이 축구 클럽에서 일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더 잘해내고 싶다.”
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아직 어린 팀이지만 성장할 여지가 많지 않다. 솔샤르 감독과 맨유의 미래에 대해 얼마나 기대하고 있는가?
“매우 흥분하고 있다. 지금 우리 팀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 밖에서 들여다보는 모든 사람들은 우리가 정말 잘 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한다. 우리는 그라운드에 발을 딛고 매일 훈련을 잘해야 하며 코칭스태프와 코칭스태프가 우리에게 그려주는 아이디어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경기장에서 실행에 옮겨야 한다. 지금은 팬들이 없는 게 이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와 마지막 경기가 끝난 뒤에는 다시 팬들 앞에서 경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많은 지지를 보내는 전 세계 맨유 팬들에게 뭐라고 말하겠는가?
“나는 매주 여러분을 위해 플레이하고 여러분 앞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절대적인 영광이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이 축구 클럽과 내가 차고 있는 배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 팬들의 지원은 팬들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의미한다. 나는 그저 계속해서 잘 하고, 계속해서 골을 넣고, 팀에 남고 싶다. 지금까지도 즐거웠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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