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가너

제임스 가너, 새로운 계약 '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제임스 가너가 클럽과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주 18번째 생일을 맞이한 가너는 지난 달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성인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더불어 한동안 1군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고, 챔피언스리그 파리 생 제르맹 원정 명단에도 포함된 바 있다.
 
제임스 가너
제임스 가너
새로운 계약을 통해 클럽은 제임스 가너를 최소 2022년 6월까지 보유하게 된다. 1년 연장의 옵션이 있다.

8세의 어린 나이 부터 맨유와 함께한 가너는 팀의 훌륭한 아카데미 시스템을 대변하는 인물 중 하나다. 파리 원정 당시 함께한 8명의 유소년 출신 중 한 명이다.
올 시즌 18세 이하 팀에서 중앙 수비수와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했고, 잉글랜드 17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에서 활약한 후 18세 이하 대표팀에도 발탁되어 이번 달 UAE 스포츠 체인 컵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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