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

린가드, "울버햄튼전 필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시 린가드가 울버햄튼과의 경기를 앞두고 총력을 쏟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최근 울버햄튼과의 FA컵 8강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번 경기는 설욕전의 의미도 담고 있다.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전반기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제시 린가드
제시 린가드
이 경기 이후 울버햄튼은 왓포드를 상대로 FA컵 준결승을 주말에 가진다. 주중 맨유와의 경기는 울버햄튼에게도 부담이 되는 상황이다. 맨유는 4위 싸움을 치열하게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새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를 노린다.

제시 린가드는
“처음부터 총력을 쏟을 것이다. 모든 선수들이 그렇게 할 것이다. 화요일 경기에서 우리의 실력을 증명할 것이다”
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에너지와 열정을 보여줘야 한다고 했다. 선수들이 경기에서 그럴 수 있다면 승리를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지난 주말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맨유는 좋은 분위기를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도 이어나가야 한다. 당시 린가드는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린가드는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승리해야 했다. 그리고 승리했다. 이제는 울버햄튼과의 경기에 집중할 것이다. 상대의 수비진을 무너트리고 우리는 지난 FA컵의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


“지난 왓포드전 초반에는 우리가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조금 더 라인을 끌어올리고 더 빠르게 더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상대를 밀어붙여야 한다”

 
린가드는 지난 A매치 휴식기 직전 부상에서 복귀했다. FA컵 울버햄튼전에 나왔다. 왓포드전에서는 교체 출전하며 조금씩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A매치에서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소집되지 ㅇ낳았다.

“이제 최고의 컨디션으로 돌아왔다. 휴식기가 분명 도움이 되었고, 햄스트링이 더욱 탄탄해 졌으리라 믿는다. 나머지 경기들을 잘 풀어갈 것이다”


“울버햄튼과의 경기는 다소 위험한 경기였다. 여전히 이번 경기도 긴장을 하고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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