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부상 소식

솔샤르 감독이 마커스 래시포드의 사타구니 부상에 대해 언급했으며 앞으로 더 상세히 메디컬 스탭과 살펴보아야 한다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한 시간 여 되는 시점에 더이상 경기에 임하지 못했다. 그는 앙토니 마르시알, 폴 포그바, 루크 쇼와 함께 치료실에 합류했으며, 메이슨 그린우드는 런던 스타디움에서의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다. 편도선염 때문이었다.

기자회견에서 감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타구니쪽이라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내일 얼마나 심각한지 볼 예정입니다. 얼마나 경기에 참여하지 못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의사는 아니니까요. 조금 더 지켜봐야죠.”

이어 긍정적인 소식도 함께 전했다. “메이슨과 앙토니가 아스널전으로 돌아올 겁니다. 적어도 하나는 로치데일에서 볼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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