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헤아

데헤아의 실수를 감싼 루크 쇼

루크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동료 다비드 데헤아가 왓포드전에 그답지 않은 실수를 한 것에 대해 지지했다.

만 29세의 골키퍼 데헤아는 왓포드 선수 이스마일라 사르의 슈팅을 놓친 것에 대해 분명 자책했을 것이다. 막은 줄 알았던 슈팅을 빠트렸다.

왓포드는 4분 뒤 주장 트로이 디니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달았다. 맨유에겐 잊고 싶은 불운한 날이었다.

루크 쇼는 빠르게 데헤아를 지지했다. 맨유의 모든 선수들이 동료의 실수를 감쌌다.
“물론 이상한 골이었습니다.”
루크가 말했다.

“다비드는 많은 경기에서, 여러 상황에서 몇 년간 선방으로 우리를 구해왔스니다. 전혀, 절대 그를 비난해선 안됩니다.”


“그는 월드클래스 골키퍼입니다. 그가 다시 스스로 일어설 거라고 믿어요.”


“모든 선수들이 그와 함께 할 것입니다. 다비드는 다비드예요. 그는 늘 행복하고 그나 계속 행복하게 박싱 데이 경기에 집중했으면 좋겠어요.”
맨유는 최근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시티를 꺾으며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이 인상적인 결과에도 에버턴과 홈 경기 무승부에 이어 일요일 왓포드에 패하며 주춤했다.

쇼는 동료들에게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박싱 데이 홈 경기에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좋은 팀입니다. 이제 경기를 준비해야 합니다. 경기에서 이겨야 하니까요.”
비커리지 로드에서 레프트백 쇼가 말했다.

“스퍼스와 시티를 상대로 한 승리를 대단했요. 하지만 우리는 2경기에서 이기지 못했어요. 우리는 우리보다 아래에 있는 팀을 이겨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고 있어요.”


“우리는 개선해야 하고, 우리가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걸 알아요.”


“열심히 훈련해서 박싱 데이는 좋은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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