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루크 쇼, '새 시즌에 대한 각오'

루크 쇼가 올 시즌 시상식에서 두 차례 수상했다. 다음 시즌에 대한 각오로 충만하다. 물론 올 시즌 마지막 경기가 우선이다.

루크 쇼는 2018/2019 시즌 단단한 활약을 펼쳤다. 그 결과로 맷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루크 쇼는 인터뷰를 통해
“매우 자랑스럽다. 정말 두 가지 수상 모두 너무나 특별한 의미다”
고 밝혔다.

쇼는
“정말 스스로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어려운 시즌 끝에 받은 상이다. 자랑스럽지만 실망스럽기도 하다. 우승컵을 차지하지 못했고, 더 좋은 시즌을 보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고 했다.

물론 감사의 마음은 가득하다 그는
“동료 선수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이다. 팬들 역시 마찬가지다. 너무나 감사하고, 새 시즌이 기다려진다”
고 했다. 
루크 쇼
루크 쇼
다음 시즌에 대한 준비
쇼는 지난 여름 프리시즌에서도 열심히 훈련을 소화했다. 맨유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내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함께 시작하는 시즌을 앞두고 프리시즌은 더욱 중요할 전망이다.

쇼는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다림이 크다”
“올 시즌은 실망스러웠기에 새 시즌을 더욱 기다린다. 준비된 마음으로 새 시즌을 맞이해야 한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솔샤르 감독이 프리시즌에 대한 많은 대화를 했다. 중요한 기간이 될 것이다. 모두가 준비를 하고 새 시작을 준비할 것이다”
고 했다.
긍정적으로 마무리를 해야
맨유의 시즌 마지막 상대는 카디프시티다.이미 강등을 확정했다. 양팀 모두 긍정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다.

쇼는
“팬들은 올 시즌 내내 엄청난 성원을 보냈다”
“나쁜 결과가 있을 때에도 팬들은 단단히 우리를 성원했다. 언제나 응원을 보냈다. 긍정적인 마무리를 위해 중요한 부분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시즌 결과가 바뀌는 점은 없다. 결과와 상관 없이 말이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끝내야 한다. 팬들을 위해서 말이다. 우리의 마지막 홈 경기이고, 마지막 시즌 경기다. 긍정적으로 끝내고 새 시즌을 맞이해야 한다”
고 했다.
믿고 함께 나아가자”

쇼는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팬들과 함께, 팀과 함께 언제나 있었던 팬들 말이다. 약속도 남겼다.

쇼는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어려운 시즌이었다. 다음 시즌은 나아질 것을 약속한다”


“이번 시즌은 가슴이 아팠다. 다음 시즌은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을 할 것이고, 다시 최고를 향해 달릴 것이다. 함께 해 달라. 우리는 돌아올 것이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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