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과이어

린가드와 맥과이어 인터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듀오 해리 맥과이어와 제시 린가드가 트랜미어 로버스를 6-0으로 대파한 경기의 득점자 명단에 올랐다.

맨유는 6명의 각기 다른 선수가 골망을 흔들며 머지사이드에서 인상적인 득점력고 경기력을 보이며 FA컵 5라운드 진출에 설송했다.

득점자 중 맥과이어와 린가드가 질척한 프린튼 파크 피치에서 경기 종료 직후 인터뷰했다.

 

“A lot of people contributed today. I thought it was a well-rounded performance from everyone.” 👊

Harry Maguire and Jesse Lingard chat to @ReshminTV following a dominant performance against Tranmere...#EmiratesFACup pic.twitter.com/mXUuv8JwNK

— Football on BT Sport (@btsportfootball) January 26, 2020

“오랫동안 기다렸다.”
맥과이어가 BT 스포츠에 말했다.
“올해 기회가 많았다. 하지만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득점에 성공해 팀을 도울 수 있어서 좋다. 다음 라운드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린가드도 강조했다.
“팀을 위해 득점하는 것은 늘 좋은 일이다. 오늘은 많은 선수들이 기여했다. 모두 고른 경기력을 보였다.”


“우리는 집중했고, 힘든 경기가 될거라고 생각했다. 언제나 원정 경기는 어렵다. 하지만 우리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린가드는 공식 어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이 뽑은 경기 최우수 선수가 됐다. 45%의 지지를 받았다. 메이슨 그린우드는 34%, 필 존스는 20%의 지지를 받았다.

“골은 언제나 도움이 된다. 특히 쳐져있을 때 그렇다.”
린가드가 덧붙였다.
“한 골이 들어가면 두 골, 세 골이 나온다.”


프린튼 파크의 잔디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맨유는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했다.

“어려웠다. 하지만 양 팀 모두 같은 상황이다.”
맥과이어가 말했다.
“웜엄할 때 힘들었지만 곧 적응됐다.”

 
“거기서 경기해야 하는 걸 알고 있었고, 경기했다. 그들의 스타일로 경기했다면 그들이 이길 수도 있었다. 선수들이 정말 잘해줬다.”


“번리전의 부진과 결과에 우리는 다시 팬들에게 긍정적인 경기력과 결과를 주고 싶었다.”
그가 덧붙였다.
“이제 다음 라운드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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