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감독, 트랜미어전 반응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트랜미어 로버스를 6-0으로 꺾은 FA컵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태도에 기뻐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MUTV와 인터뷰를 가진 솔샤르 감독은 해리 맥과이어의 맨유 데뷔골에 대해 말했다.

월요일 저녁에 있을 FA컵 5라운드 대진 추첨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좋은 태도로 임하다

“경기장 잔디를 봤다면 서수들이 뛰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도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적절한 태도로 경기해야 한다는 걸 경기 전에 주지 시켰다. 우리는 나서야 하고 우리 일을 해야 한다. 모두가 우리가 실패하길 바랐을 것이다. 그들도 훌륭했다. 물론 첫 몇 분간은 좋은 장면도 있었다. 우리는 잘 견겼고 15분 만에 세 골을 넣었다. 각기 다른 선수들이 넣었다는 점 또한 좋았다. 자신감이 퍼졌다. 무실점 경기도 했다. 세트 플레이로도 득점했다. 긍정적인 점이 많았다.”

 
맥과이어의 데뷔골

“오랫동안 그의 골을 기다렸다. 해리가 훌륭한 방식으로 첫 골을 넣었다.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스트라이커들도 결국 득점했다. 제시가 득점했고, 그의 태도에 아주 만족한다. 쉬워 보이지만 이런 피치에서 뛰는 것은 힘든 일이다. 우리는 훌륭했다.”

 
피치는 이슈가 아니다

“불평은 없었다. 물론 그들은 신경썼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방식으로 경기하고 공간을 찾으려고 했다. 플레이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직선적인 플레이나 공중볼을 노릴 수도 있었겠지만 우린 그런 타입의 팀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 방식으로 했고, 난 불평하지 않을 것이다. 오늘 오전 캐링턴에서 만났을 때 선수들 모두 집중하고 있었다. 우리는 컵대회 우승을 원한다. 위대한 대회다.”

5라운드 추첨

“홈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 [맨유는 지난 6경기를 원정으로 치렀다] 모르는 일이다! 난 징크스를 원하지 안흔ㄴ다. 추첨을 지켜보자.”


맨시티가 기다린다

“긴 한 주다. 두달 간 빠듯했다. 짧은 휴식기 전에 2경기가 더 남았다. 선수들은 2경기를 위한 충분한 에너지를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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