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최선을 다 했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셰필드와의 일요일 경기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았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맨유는 7분만에 세 골을 넣었다.

MUTV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래시포드는 맨유의 목표의식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반전에 우리가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경기로 돌아와서 잘 관리를 해두었고 경기 안에서 강하고 좋은 포지션 내에 있었습니다.”

브랜든 윌리엄스와 메이슨 그린우드는 첫 프리미어리그 득점을 기록했지만 이후 존 플렉과 리스 무세의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어냈다. 

래시포드는 그린우드의 득점에 어시스트를 하기도 했으며 두 명의 선수들에 영향력을 칭찬했다. 정신력도 칭찬했다. 

“브랜든은 뛰어났습니다. 그리고 메이슨의 득점도 아름다웠고요.”

“그들이 아는 것은 공격하는 방법과 축구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법입니다. 경기 내에서 공격하는 방식도 보았고, 이게 맨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리버 맥버니의 90분 동점골은 맨유와의 경기를 무승부로 마무리 지었다. 

마지막 셋업 이후 래시포드는 우리가 경기에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으며, 열정과 목표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더 큰 그림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 상황 내에서요. 그리고 오늘 우리가 한 일을 보여주기 위해서요.”

“팀에 대한 신뢰와 감독님, 그리고 팬들에 대한 신뢰가 경기로의 복귀에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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