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라포드

영국 정부 발표에 따른 맨유의 입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음 달 부터 어쩌면 재개될 수 있는 팬들의 경기장 입장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힌다.

“정부의 발표를 환영하며, 안전이 확보되는대로 올드 트라포드에서 팬들 다시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 하겠다.”

 
“우리는 관계 당국과 함께 지역별 방역 단계 발표에 따라 세부적인 계획을 준비하기 위해 움직일 것이다”


영국 내 지역별 방역 단계와 이에 따른 관중 허용 범위는 오는 목요일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
영국의 3단계에서는 경기장은 공공에게 개방되지 않는다. 하지만 12월 3일 부터 2단계 부터 2천명(혹은 허용 관중 50퍼센트 이하), 1단계의 경우 최대 4천명(혹은 허용 관중 50퍼센트)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입장이 가능하다.

일단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바삭세히르전은 무관중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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