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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영보이스전 대비 훈련

화요일 저녁, 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영 보이즈와의 경기가 시작된다. 무리뉴 감독의 맨유 스쿼드는 기자들 앞에서 훈련을 가졌다.

UEFA 규정에 따라 훈련 세션의 첫 15분은 기자들에게 공개된다. 감독과 선수들이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큰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돌입했다. 

물론 전술적인 부분은 마지막까지 가슴에 품고 있어야 하는 카드이다.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에서 자신들의 위치를 지키기에 앞서 본능적으로 훈련에 돌입했다. H조에서 참고로 발렌시아는 유벤투스를 꺾지 못했다. 

맨유는 현재 이탈리아 챔피언 유벤투스를 2-1로 꺾은 이후 승점 7점으로 조 2위에 위치하고 있다. 반면 영 보이즈는 4위이며 승점 1점만을 지니고 있는 팀이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영 보이즈가 승리해야만 하는 이유가 뚜렷이 있으며, 3위로 끝내고자 하는 목표를 지닌 팀이다. 

최근 훈련 세션을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자...

사진에 담지 못한 선수는...

빅토르 린델로프가 사진사의 눈에 띄지 않았다. 그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바 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그의 경기력에 대해 칭찬하며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용감한 선수입니다. 아마 자책하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멋진 예시였습니다.”

마테오 다르미안도 이번 세션에 보이지 않았으며, 마르코스 로호도 보이지 않았다. 아마 로호는 화요일 밤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예선에 가까워졌다

영 보이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하게 되면 16강으로의 진출이 확실시 된다. 발렌시아는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후안 마타는 당시 경기에서 득점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고 있었던 선수였다. 

“아직도 팰리스와의 경기가 씁쓸하게 느껴지지만, 이미 영 보이즈와의 경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근 블로그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다. “다른 말을 하고 싶지만, 믿어주세요. 실망감을 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고, 우리의 경우,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겁니다. 이번 경기가 키가 될 겁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앞으로 나아가는데 말이죠.”

마르시알
마르시알

영 보이즈, 최선을 다할 것

마르시알은 지난 9월 영 보이즈와의 경기에서 3-0의 스코어를 내는데 득점을 기록했으며, 이번 훈련 세션동안 기분이 좋아 보였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영 보이즈와의 경기를 치르는 것이 기대되는 일이라 전했으며, 자신감을 비치기도 했다. 

“절대 쉬운 경기는 아닐 겁니다.”

“그 반대일 거에요. 상대는 최선을 다할 겁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달렸죠. 경기에 온전히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 목표가 다가오고 있으니까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게 되는 건 우리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유벤투스가 적절한 스코어라인을 제공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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