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린델로프

린델로프, 스웨덴 골든볼 수상

빅토르 린델로프는 스웨덴 골든볼을 수상했다. 스웨덴 최고의 선수라는 의미이며, 이번이 2년 연속이다.

골든볼은 1946년 처음으로 만들어진 상으로 스칸디나비아에서 권위있는 상으로 남아있다. 지난 수상자들의 이름도 쟁쟁하다.

헨리크 라르손도 포함되어 있다. 1998년과 2004년 수상한 그는 셀틱과 바르셀로나에서 뛰던 때에 상을 받았고, 이후 2007년 올드 트래포드로 임대왔었다. 

즐라탄 이브라모비치도 11년간 수상자로 있었다. 2007년에 시작하서, 바르셀로나, AC밀란, 파리 생제르망, 그리고 맨유에 있을 당시까지 수상했다.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경험 많은 센터 백인 안드레아스 그랑크비스트가 2017년 이브라의 고공행진을 막았다. 이후 린델로프가 2018년 수상했고, 올드 트래포드 데뷔 시즌에 수상했다. 

빅토르의 수상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 맨유에 있는 동안 40번의 출전을 기록했고, 1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당시 루크 쇼는 맷 버스비 경의 POY로 선정되었는데,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골든볼은 월요일 저녁에 열렸다. 린델로프는 TV4에서 다음과 같이 인터뷰를 진행했다.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이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연속으로 2년간 받게 되었으니까요. 제가 무언가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요.”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정말 기쁘고 자부심 넘쳐요. 더 힘든 일이 될 겁니다. 커리어가 아직 많이 남았고 가져갈 숙제도 있을 겁니다.”

“선수로서 더 생각할 것 없습니다. 팀에서 최선을 다하고, 수상하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많은 의미가 있죠.”

빅토르는 월요일 올해의 수비수 수상을 기록했다.

린델로프는 현재 국가대표로 나서는 맨유 선수로, 금요일 저녁 로마니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또한 월요일 페로 제도와의 경기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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