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답을 얻다

맨유는 세 번째 A매치 휴식기에 접어든다. 솔샤르 감독은 11월 24일 쉐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로 돌아올 때 비슷한 반응이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맨유는 10월 리버풀전부터 브라이튼전까지 21일 정도의 시간이 있었다. 

3주 프로그램이 A매치 사이에 끼어 있었고,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리고 파르티잔과의 홈, 원정에서는 승리했고,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는 승리를 기록하며 카라바오 컵에 살아남았다. 그와중에 첼시와의 경기 승리도 있었다. 

7번의 경기 중 유일한 패배는 본머스와의 경기였다. 

맨유가 요크셔로 가게 되면, 유로 2020 플레이오프까지 3개월의 시간을 갖게 된다. 그러니 맨유는 적절하게 시즌을 운용할 수 있으며, 마지막 휴식기 이후, 10월과 11월을 긍정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
마커스 래시포드

감독은 최근 스쿼드에 관한 질문에 선수들이 정답을 이야기해주었다고 전했다. 

“지난 휴식기 이후 6주동안 리버풀을 시작으로 해서 다섯 번의 승리와 한 번의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물론 본머스전은 아쉬웠죠. 하지만 우리가 시도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질문의 무게를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브라이튼전 승리로 자신감을 얻지 못했다면, 선수들에게 뭐라 말해야 할지 몰랐을 겁니다.”

“지난 두 번의 경기에서 훌륭했고, 공격형 플레이가 돋보였습니다. 더 많은 득점을 해야만 했지만, 의도는 알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나아가 공격하고 즐기면 됩니다.”

“몇몇 팬들과 어린 선수들이 지난 두 번의 경기에서 함께 했고, 제가 윌리엄스를 원한다고 생각할 겁니다. 마르시알도 그렇고 래시포드도 저는 원합니다.”

“이 선수들은 어린 선수들이고, 업다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나서서 임했고, 자신감도 얻었더군요. 많은 걸 얻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즌 최고의 경기력이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체레시와의 경기에서 돌아왔지만, 오늘 득점한 이후 선수들의 반응은 멋졌습니다. 2-0으로 앞서 나가게 되면, 다음을 노리라는 주문을 했었거든요.”

“5, 6, 7점으로 끝날지는 모르는 상황이지만, 선수들도 모릅니다. 하지만 즐거운 경기였고, 선수들도 즐기는 걸 보았습니다.”

맨유의 선발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어떤 클럽보다도 어린 선수들로 구성이 되었다. 

솔샤르 감독은 19살의 윌리엄스가 34살의 애슐리 영을 대신해서 뛰는 것이 통계상으로 도움이 된다고 유머를 던졌지만, 그의 주요 고려사항은 팀 내 교육이 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어린 선수들로 배치하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것 뿐이죠. 경기를 하는 겁니다. 배움의 과정이고, 어려운 레슨이기는 하지만요. 이걸 통해 배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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