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윌리암스, 메이슨 그린우드, 제시 린가드

맨유, 유소년의 화수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아카데미 출신 선수를 기용하고 있는 팀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2019/20시즌에 프리미어리그 모든 팀 중 가장 많은 숫자의 홈그로운 선수를 출전시켰다. 무려 11명이다.

FA유스컵 준결승에서 만난 바 있는 첼시가 근소한 차이의 2위다. 또 다른 런던 클럽 아스널과 토트넘 홋스퍼가 뒤를 잇는다.
 
맨유는 타히트 총, 제임스 가너, 엔젤 고메스, 메이슨 그린우드, 제시 린가드, 스콧 맥토미니,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폴 포그바, 마르쿠스 래시포드, 악셀 튀앙제베, 브랜든 윌리암스 등 11명의 선수가 아카데미에서 성장했다.

첼시는 10명으로 뒤를 잇는다. 타미 아브라함, 파우스티노 안조린, 아르만도 브로하,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빌리 길모어, 칼럼 허드슨-오도이, 리스 제임스, 타릭 램프티, 메이슨 마운트와 피카요 토모리다.
아스널은 엑토르 베예린, 에인슬리 메이틀란-나일스, 리스 넬슨, 에디 은케티아, 부카요 사카, 에밀 스미스-로위 그리고 조 윌록을 1군에 호출했다. 18세에 합류한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는 집계에 포함되지 않는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 올리버 스킵, 트로피 패럿, 자펫 탕강가, 카일 워커-피터스, 해리 윙크스가 아카데미 출신 스타다.
맨유와 첼시의 현재 출전 선수 숫자를 비교하면 맨유가 절대적 선두다.

첼시는 유스 출신 선수가 2019/20시즌에 124경기에 나섰고, 솔샤르 감독은 137경기를 기용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선발 출전 기회는 97회로 더 많이 줬다. 맨유는 87차례 영스타를 선발 출전시켰다. 

득점을 보면 맨유가 25골로 첼시(21골)보다 많다. 래시포드가 14골을 넣었고, 아브라함은 13골을 넣어 득점을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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