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AC밀란전, 카디프행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프린시펄리티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AC밀란전에 동행할 선수단을 발표했다.

솔샤르 감독은 프리 시즌 마지막 경기이자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 마지막 경기로 세리에A의 거인 AC밀란을 만난다. 맨유는 지금까지 프리시즌 경기에서 전승을 기록 중이다. AC밀란의 라이벌 인터밀란을 상대로도 이미 승리했다.

맨유는 결과에 따라 대회 승리도 가능하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8월 11일 첼시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출발하는 새 시즌에 대한 준비다. 
 
솔샤르 감독은 카디프로 향할 25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지난 크리스티안스운트 경기와 유일한 차이점은 백업 골키퍼인 조엘 페레이라가 포함되었다는 사실이다.

다비드 데 헤아, 세르히오 로메로, 리 그랜트도 물론 동행한다. 크리스 스몰링, 앙헬 고메스 역시 마찬가지다. 
 
동행 선수단

데 헤아, 로메로, 그랜트, 달롯, 존스, 린델로프, 로호, 쇼, 스몰링, 튀앙제브, 완-비사카, 영, 프레드, 고메스, 제임스, 린가드, 마타, 마티치, 맥토미나이, 페레이라, 포그바 총, 그린우드, 마르시알, 래시포드

AC밀란은 최근 릴에서 영입한 포르투칼 출신 공격수 하파엘 레오를 동행시킬 전망이다. 한편 3명의 리버풀 출신 선수들도 있다. 페페 레이나, 파비오 보리니, 수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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