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

선수단의 주중 훈련 소식

A매치로 인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없지만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는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카메라가 후녈ㄴ장에서 선수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물론 몇몇 선수들은 각자 자국의 대표팀을 위해 뛰기 위해 향했다.

당장 맨유의 목표는 다가오는 웨스트브로미치와의 경기다. 영국 시간으로 11월 21일에 개최된다. 경기 시간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맨유는 지난 경기에서 에버턴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었다. A매치 기간 이후 훨씬 힘찬 모습으로 그라운드를 달리길 바라는 마음이다.

지난 9월 루턴 타운,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언과의 경기 이후 경기를 소화하지 않고 있는 제시 린가드는 부상에서 돌아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우루과이 출신의 파쿤도 펠리스트리는 이스탄불 바삭세히르와의 원정에 불참하고 23세 이하 브라이턴과의 경기에도 결장했지만 훈련을 소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리 그랜트와 세르히오 로메로, 나단 비솝은 골키퍼 코치 리차드 하티스와 호흡을 맞췄다. 다비드 데 헤아는 스페인, 딘 헨더슨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차출됐다.
악셀 튀앙제베
악셀 튀앙제베
또 다른 훈련 참가자로는 수비수 브랜던 윌리엄스, 악셀 튀앙제베, 테덴 멩기, 루크 쇼 등이 훈련을 소화했다. 구디슨 파크 원정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 등으로 훈련에 참가하지 않은 이들이다.

다른 선수들 역시 A매치를 부상없이 치르고 돌아와 이후의 경기를 잘 소화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권장:

관련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