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 폴 포그바,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앙토니 마시알

리그 수상 후보에 오른 선수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워드 앙토니 마시알은 7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 후보 7명 중 한 명이다.

마시알의 특별한 7월!동영상

프랑스 국가 대표 공격수 마시알은 한 달여 동안 3골을 넣고 3어시스트를 올려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3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본머스를 상대로 한 활약 덕분에 24살의 마시알은 지난 한 달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프리미어리거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도 마시알은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골에 도운 것에 이어 직접 득점을 올리며 끌려가던 경기를 따라 붙어 승점 1점을 확보하도록 도왔다.

그리고 며칠 후, 까다로워 보이는 크리스탈 팰리스로의 원정 경기에서 또 한번 노련한 침투에 이은 마무리로 득점했다. 마시알은 메이슨 그린우드가 애스턴 빌라와 웨스트햄을 상대로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어시스트를 제공했고, 마지막 경기에는 페널티킥을 얻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맨유가 레스터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
마시알은 또 다른 공격수 미카일 안토니오(웨스트햄), 해리 케인(토트넘),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과 이달의 선수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에 직면해 있다. 첼시의 올리비에 지루와 크리스티안 풀리시치도 첼시를 4위 안에 들게 한 뒤 수상에 도전하고 있다. 번리 골키퍼 닉 포프가 최종 후보자다.

이달의 감독상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이는 지난 6월 울브즈 감독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상을 받은 이후 두 달 연속 후보에 오른 것이다.

본머스, 애스턴 빌라, 크리스탈 팰리스, 레스터를 상대로 한 승리로 맨유는 리그의 무패 행진을 14경기로 연장했다. 3위를 차지하며 다음 시즌의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솔샤르 감독은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사우샘프턴의 랄프 하센휘틀, 토트넘의 조제 무리뉴, 웨스트햄의 데이비드 모예스와 이달의 감독상 경징을 벌인다.

이달의 골

마시알은 또한 7월 초에 본머스를 상대로 한 호화로운 득점으로 이달의 골 후보 리스트에 올랐다.

브라이튼에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눈부신 역습 득점이 6월의 상을 받은 후, 맨유는 이 부문에서 2연속 수상 팀이 될 수 있다.

마시알과 경쟁하는 골들은 다음과 같다.

윌프리드 자하(크리스탈 팰리스 대 첼시 7월 7일)
대니 웰벡(왓포드 대 노리치 – 7월 7일)
알렉산드르 라카제트(토트넘 대 아스널 – 7월 12일)
다비드 실바 (맨체스터 시티 대 본머스 – 7월 15일)
라울 히메네즈(번리 대 울브스 – 7월 15일)
이브 비소우마(번리 대 브라이튼 – 7월 26일)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대 노리치 – 7월 26일)

투표 방법

마시알이나 솔샤르 감독에게 투표하고 싶다면, 다음 링크를 사용하여 투표할 수 있다. 투표는 7월 31일 금요일 영국 시간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이달의 선수
이달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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