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들

2019년 남은 경기는?

맨유는 지금부터 2019년이 마무리될 때까지 11번의 경기가 남았다. 하지만 가장 기대되는 경기는 어떤 경기일까?

공식 앱 사용자들을 통해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두 개의 경기가 85% 이상의 지지를 얻었다. 토트넘과의 홈경기, 그리고 맨시티와의 원정 경기였다 .

해당 경기들이 기대되는 이유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았다. 6주 동안 우리의 눈을 사로잡을 경기들과 왜 주목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자..

IAN MCLEISH: 토트넘 (홈)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고요? 정말요? 이미 큰 경기를 이번 시즌에 치렀습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의 부임으로 올드 트래포드의 원정 덕 아웃에는 무리뉴 감독이 앉아 있을테고, 사이즈가 엄청난 경기가 될거에요. 분위기도 엄청날 거라 생각하고요. 맨유가 경기장 안팎으로 이 상황에 동기 부여 될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도 즐길 준비가 되었고, 정말 기대됩니다.”

MARK FROGGATT: 맨체스터 시티 (원정)

“무리뉴 감독의 토트넘이 올드 트래포드에 오는 것도 엄청난 경기입니다. 동의하는데요. 하지만 정확히 보자고요. 맨시티 원정이 가장 기대되는 경기로 남아있고, 새해 들어가기 전에 중요한 경기입니다. 시즌 전에 꼭 기억해 두어야 하는 날이고요. 이번이 솔샤르 감독이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치르는 첫 더비에요. 지난 시즌에는 패했고, 그러니 도전이 필요하죠. 최고의 방식으로요. 우리 팬들 앞에서 승리하는 겁니다.”

STEWART GARDNER: 셰필드 유나이티드 (원정)

“개인적인 관심인 건 인정합니다. 셰필드가 집에서 멀지도 않고, 가장 볼거리가 많은 동네이기도 하고요. 맨유가 브라말 레인에서 뛴 것도 오래 되었습니다. 그러니 일요일 원정 경기가 저는 기대됩니다. 이번 시즌 셰필드는 좋은 시즌을 보내고 ㅇㅆ기도 하고요. 항상 브라말 레인에선 맨유가 어려웠습니다. 우리의 가장 첫 프리미어리그 경기 패배가 1992년에 있었는데, 이들과의 경기였죠. 마지막 원정은 13년 전입니다. 슈퍼 스타 라인업인 스콜스, 긱스, 호날두, 그리고 그 이상의 선수들이 출연했는데, 루니에게서 승점을 얻었습니다. 이번에도 기대되네요.”

ADAM MARSHALL: 아스타나 (원정)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경기는 아스타나 입니다. 카자흐스탄에 가볼 유일한 기회 같거든요. 좋은 곳이죠. 추울 것 같지만, 그걸로 좌절할 수 없습니다! 맨유에게는 랜드마크적인 경기가 있을 겁니다. 제 관심을 끄는 경기입니다. 12월 15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에버튼과의 경기가 4000번째 경기로 준비될 겁니다. 아카데미 선수들이 참여하길 바랍니다.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득점도 좀 하고요.”

JOE GANLEY: 콜체스터 (홈)

“에섹스 팀은 12월에 우리가 만나는 팀 중 가장 순위가 낮은 팀일 겁니다. 하지만 이게 쿼터 파이널이에요. 우리 홈에서 열리는 경기고, 승리가 코 앞에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에도 봤었는데, 2006년 위건 애슬래틱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우리가 트로피를 들어올렸죠. 어떤 우승 컵이라도 지금은 팀의 발전에 영향을 미칠 겁니다. 특히 어린 선수들에게요. 예상할 수 없을만큼 말이죠. 유로파리그 예선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FA컵 시즌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이 컴피티션이 솔샤르 감독의 맨유에게는 가장 큰 기회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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