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들

100km를 넘은 다섯 명의 맨유

맨유 선수들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12번의 경기 이후, 다섯 명의 맨유 선수들이 커버한 시속을 마주해보았다. 옵다 테이터에서 각 경기 별 데이터를 뽑아보았다. 

A매치 휴식기 이후 다시 한 번 시계는 움직이게 된다. 11번의 경기가 올해 마지막까지 있을 예정이다.

스콧 맥토미나이
스콧 맥토미나이

스콧 맥토미나이가 거리에 관해서는 리드하고 있다. 리그 내에서 굉장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입은 이후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가장 높은 기록을 가진 스콧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렸던 리버풀과의 1-1 무승부 경기에 기록을 세웠다. 

센터백임에도 불구하고 해리 맥과이어가 2위이다. 그는 볼 앞에서 굉장히 발전하고 있는 상황이며, 다니엘 제임스, 마커스 래시포드, 안드레아스 페레이라와 함께다. 모두 100km를 뛴 선수들이다. 빅토르 린델로프도 거의 비슷한 기록을 세웠다.

커버한 거리

스콧 맥토미나이 130.88 km
해리 맥과이어 112.24 km
다니엘 제임스 107.83 km
마르쿠스 래시포드 105.19 km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101.63 km

(2019/20 프리미어리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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