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더비와의 FA컵 선수단 소식

다니엘 제임스와 아론 완-비사카는 목요일에 치른 더비 카운티와 FA컵 5라운드 원정 경기에 동행하지 않는다.

제임스는 1-1로 비긴 일요일 에버턴과 경기도 결장했다. 클럽 브뤼헤전에 타박상을 입었다. 에버턴전 90분을 소화한 완-비사카는 허리 부상을 입어 함께 빠지게 됐다.

폴 포그바와 마르쿠스 래시포드는 프라이드 파크 원정을 앞둔 부상자 명단에 여전히 남아있고. 두 선수 모두 다음 주에는 부상 이후 훈련장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제임스는 빠질 것이고, 마르쿠스와 폴도 여전히 빠져있다. 아론도 어렵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사전 기자 회견에서 밝혔다.
“오늘 테스트를 했지만 에버턴과 경기 이후 허리가 아픈 상황이다. 빠질 것이다.”


“폴은 여전히 재활 훈련 중이다. 다음주까지는 1군 훈련을 함께 하지 못한다. 얼머나 걸릴지는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경기에 나설 상황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세르히오 로메로는 올 시즌 맨유의 컵대회 16경기 중 12경기에 출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그렇다고 내일 경기 출전이 보장된 건 아니라고 했다.

“물론 출전이 보장된 선수는 없다. 하지만 세르히오가 자신 뛴 경기에서 잘해온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다비드 데헤아를 투입하는 것도 꺼릴 이유는 없다. 공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도 대단히 잘하고 있다.”


수비수 악셀 튀앙제베와 팀 포수-멘사는 솔샤르 감독의 구성에 들 수 있다. 둘은 월요일에 스토크 시티 23세 이하 팀을 3-2로 꺾은 경기를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두 선수는 닐 우드 감독의 23세 이하 팀에서 부상 회복 이후 꾸준히 경기 감각을 쌓고 있다. 포수-멘사는 1년 가까이 부상 중이었고, 튀앙제베는 지난해 12월 이후 뛰지 못했다.

골키퍼 리 그랜트는 더비 카운티에서 11년을 보낸 선수다. 이번 경기는 불참한다.

37세의 그랜트는 2월에 수술을 받아 2~3개월 더 재활해야 한다.

더비 팀 소식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었던 톰 허들스턴은 장딴지 부상으로 여전히 뛸 수 없다. 팀 훈련에 합류했지만 필립 코쿠 감독은 경기에 뛰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 유망주 루이 시블리와 모건 휘태커는 경기 명단에 들었다. 둘은 더비 카운티 19세 이하 팀이 레드불 잘츠부르크와 치른 UEFA 유스리그 원정 경기에 불참한 바 있다.

맨유 레전드 웨인 루니는 또 다른 전 맨유 선수 톰 로렌스와 함께 중원에 배치되어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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