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튀앙제베와 팀 포수-멘사

인터뷰 : 돌아온 포수-멘사

1년 가까이 재활에 매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젊은 수비수 팀 포수-멘사가 23세 이하 팀 경기를 소화하며 복귀 임박을 알렸다.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포수-멘사는 지난해 4월 풀럼 임대 기간에 무릎 부상을 당했다.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복귀를 위한 재활 훈련에 매진해왔다.

포수-멘사는 2월부터 1군 팀과 함께 훈련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이번 주에 치른 스토크 시티 23세 이하 팀과 경기에 출전해 경기 체력을 검증 받았다. 포수-멘사는 나란히 장기 부상에서 회복한 악셀 튀앙제베와 함께 경기했다. 맨유 23세 이하 팀은 제임스 가너의 두 골과 엔젤 고메스의 득저므로 3-2 승리를 거뒀다.

U23 : 맨유 3-2 스토크동영상

포수-멘사는 닐 우드 감독이 이끈 맨유 23세 이하 팀 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풀타임을 소화하며 어린 선수들이 흥미로운 경기를 펼치며 Bet365 스타디움에서 3-2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했다.

“굉장히 중요했다.”
포수-멘사가 월요일 오전에 말했다.
“알다시피 큰 부상이었고, 다시 뛸 수 있어 축복 받은 기분이다. 90분을 소화할 수 있어 만족한다. 체력을 갖췄다고 느낀다. 피트니스 코치와 함께 열심히 훈련했고, 이제 느낌이 좋다.”


2019년 4월 13일 이후 장기 부상으로 이탈했던 포수-멘사는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고 했다.

“미친 것 같았다.”
포수-멘사가 말했다.
“내 경력에 당한 첫 큰 부상이었다. 거의 1년에 가까웠다. 큰 테스트였다.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아서 내게 동기부여를 유지시켜줬다. 계속 열심히 훈련하게 해줬다. 분명 팀 동료들도 계속 동기부여시켜주고, 적절한 이야기를 해줬다. 계속 했다. 어려웠지만 잘 훈련했다.”

심각한 부상 이후 포수-멘사는 체력과 경기력을 다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포수-멘사는 올 시즌 맨유 안에 역할을 맡기 위한 야망을 분명히 밝혔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을 건강히 유지하고 정신도 건강히 유지하는 것이다.”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다. 클럽의 사람들이 내게 잘 해줬다. 그래서 몸을 건강히 하고 클럽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투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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