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초

2021년 여름, 맨유의 이적시장 현황

수요일 21 7월 2021 03:31

2021년 여름 이적시장이 활짝 문을 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단 이동 현황을 정리했다.

맨유는 경험 많은 골키퍼 톰 히튼을 아스톤 빌라에서 자유이적으로 영입했다. 맨유에서 두 번쨰 시간을 보내게 된다.

또한 제이든 산초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영입하기로 합의했 지난 23일 영입을 완료했다.

영입

톰 히튼(아스톤 빌라, 완전 이적)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완전 이적)
몇몇 선수들은 임대를 떠날 예정이다. 리스 디바인은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존스톤으로, 나단 비솝은 맨스필드 타운으로 임대를 떠날 예정이다.

타히트 총 역시 버밍엄 시티로 임대를 떠난다. 다만 총은 프리시즌을 맨유에서 소화하고 떠날 예정이다

임대

나단 비솝(맨스필드 타운)
타히트 총(버밍엄 시티)
리스 디바인(세인트 존스톤)
 
몇몇 선수들은 팀을 떠나게 됐다.조엘 페레이라(RKC 발비크), 제이콥 카르니(선덜랜드)가 새로운 팀을 찾아 또났다.

또한 몇몇 유소년 선수들은 계약이 종료되어 새로운 클럽을 찾아 떠났다. 마크 헬름은 번리로 향했다.

18세 이하 팀에서 골키퍼로 활약한 요한 궈다그노는 FC 코펜하겐으로 떠났다.

이적

제이콥 카르니(선덜랜드)
요한 궈다그노(코펜하겐)
마크 헬름(번리)
올리버 킬너(올덤 애슬레틱)
조엘 페레이라(RKC 발비크)
아르나우 푸이그말(알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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