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초

2021년 여름, 맨유의 이적시장

화요일 31 8월 2021 23:00

2021년 여름 이적시장이 마무리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단 이동 현황을 정리했다.

영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월 1일 첫 영입을 발표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제이든 산초가 맨유행을 결정했다. 22일 후 영입이 마무리됐다.

이어 7월 2일에는 아스톤빌라에서 톰 히튼의 영입을 발표했다. 자유 계약으로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어 8월 14일에는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을 경험한 라파엘 바란을 레알 마드리드에서 영입했다. 바란은 프리미어리그 리즈유나이티드와의 개막전 5-1 승리 당시 경기장에서 이적을 발표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8월 27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복귀를 알렸다. 이적 시장 마지막 날인 8월 31일 절차가 마무리됐다. 

호날두가 돌아왔다 article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가 공식적으로 완료되었다.

이적

이적 시장 마지막 날 다니엘 제임스가 리즈 유나이티드로 떠났다. 앞날에 행운을 빈다.

조엘 페레이라, 제이컵 카르니도 팀을 떠나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유소년 단꼐의 선수들도 계약 종료 후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마크 헬름은 번리로, 막스 테일러는 로시데일로, 아르나우 푸이그말은 스페인 알메니아로 떠났다.

요한 구아다그노는 코펜하겐으로, 찰리 맥칸은 레인저스로 떠났다. 

몇몇 선수들은 임대를 떠났다.  리스 디바인은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존스톤으로, 나단 비솝은 맨스필드 타운으로 임대를 떠났다

타히트 총 역시 버밍엄 시티로 임대를 떠난다. 윌 피시는 스톡포트 카운티, 디온 버나드는 헐시티, 파쿤도 펠리스트리는 알라베스로 떠났다.

악셀 튀앙제베는 아스톤 빌라에서 한 시즌을 보낸다

에단 갈브레아스는 돈카스터 로버스, 에단 레어드는 스완지시티, 딜런 레빗은 던디 유나이티드로 임대를 떠났다. 안드레아스 페레이라는 플라멩구로 임대됐다.

브랜단 윌리엄스는 노리치시티, 제임스 가너는 노팅엄 포레스트, 디마니 멜러는 살포드 시티에서 경험을 쌓고 돌아올 예정이다. 

영입

톰 히튼(아스톤 빌라)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라파엘 바란(레알 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이적


다니엘 제임스(리즈 유나이티드)
제이콥 카르니(선덜랜드)
요한 궈다그노(코펜하겐)
마크 헬름(번리)
올리버 킬너(올덤 애슬레틱)
찰리 맥칸(레인저스 B)
조엘 페레이라(RKC 발비크)
아르나우 푸이그말(알메리아)
막스 테일러(로시데일)
임대

나단 비솝(맨스필드 타운)
타히트 총(버밍엄 시티)
리스 디바인(세인트 존스톤)
디온 버나드(헐시티)
윌 피시(스톡포트 시티)
에단 갈브레이스(돈카스터 로버스)
제임스 가너(노팅엄 포레스트)
에단 레어드(스완지 시티)
딜런 레빗(던디 유나이티드)
디마니 멜로(살포드 시티)
파쿤도 펠리스트리(알라베스)
안드레아스 페레이라(플라멩구)
악셀 튀앙제베(아스톤 빌라)
브랜단 윌리엄스(노리치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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