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바이

에릭 바이, 훈련 복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선수단이 아스널과 격돌로 시작하는 1월 일정을 앞두고 에릭 바이의 훈련 복귀로 힘을 얻었다.

힘있는 수비수 바이는 월요일 오전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진행된 1군 나머지 선수 훈련에 행복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바이는 2019년에 당한 부상에서 복귀 수순을 밟고 있다. 올해 열린 전체 공식 경기에서 7차례만 뛰었다.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과 UEFA 챔피언스리그 두 경기에 뛰었던 바이는 아스널, 레스터 시티와 빅매치에도 출전했다.

하지만 내측 인대 부상으로 지난 4월 첼시와 1-1로 비긴 경기에서 빠진 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도 나설 수 없었다.
바이는 맨유의 프리시즌 투어 기간 복귀했다. 하지만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또 다른 심각한 부상을 당하는 재앙을 겪었다.

그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최소한 크리스마스 기간까지 뛰지 못할 거싱라고 말햇는데, 그 말이 사실이었다.

바이가 맨유 훈련에 등장한 월요일 오전에 큰 환영을 받았다.

감독에게도 환상적인 소식이다. 1월에만 7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선수단에 대한 추가 소식

악셀 튀앙제베, 애슐리 영, 스콧 맥토미나이, 폴 포그바는 월요일에 초반 15분이 공개된 훈련에 빠졌다.

튀앙제베는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카라바오컵 승리 이후 빠지고 있다.

영은 터프 무어 원정에서 아론 완비사카의 자리에서 90분을 뛰었다. 맥토미나이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당한 부상으로 번리 원정에 빠졌다.

포그바는 9월 말 당한 부상에서 돌아와 이달 치른 2경기에서 모두 교체 출전했다. 그는 터프 무너 원정 이후 휴식을 취했다.

이들의 월요일 훈련 결장은 이후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맨유는 새해 첫 날 아스널과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경기한다. 영국 현지 시간으로 밤 7시, 한국 시간으로는 2일 새벽 5시에 킥오프한다.

출전 명단은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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