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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펼쳐질 일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새해를 맞아 두 차례 중요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먼저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른 뒤 FA컵 경기가 이어진다.

맨유 여자 팀은 겨울 휴식기를 마치고 일요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눈여겨봐야 할 생일도 있다.

또 다른 바쁜 한 주를 시작하면서 앞으로 7일 간 맨유가 맞이할 일들을 정리했다.
월요일

이날 늦게, 공식 어플리케이션에 이달의 선수상 투표가 시작된다. 12월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세 명이 후보에 올랐다. 다니엘 제임스와 스콧 맥토미나이,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그 주인공으로 모두 올해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던 이들이다. 맥토미나이는 2회 수상했다.

화요일


알렉스 퍼거슨 경과 스티브 브루스, 두 명의 맨유 레전득 생일을 맞이한다. 알렉스 경기는 새해 전날 78번째 생일을 맞이하고, 브루스는 59번째 생일이다.
수요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오에 12월의 선수를 발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2020년 첫 경기 준비로 바쁘다. 저녁에 아스널과 경기를 위해 에미리츠 스티다움으로 향한다.

맨유는 9월 말 올드 트라포드에서 거너스와 1-1로 비겼던 바 있다. 그때 이후로 아스널은 큰 변화를 맞았다. 과거 선수로 뛰었던 미켈 아르테타가 감독으로 왔다. 경기는 영국 현지 시간으로 밤 8시, 한국 시간으로는 2일 새벽 5시에 열린다. 맨유 공식 앱과 홈페이지에 매치 센터가 운영된다.
 
린가드와 마르시알
린가드와 마르시알
수요일에는 맨유 미드필더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24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그가 승점 3점으로 생일을 자축하길 기대한다.

목요일

이주에만 네 번째 생일자가 있다. 팀 포수멘사가 22세가 된다. 포수멘사는 맨유 1군 선수로 21경기를 뛰었다. 부상에서 돌아와 1군 경기에 합류하길 기대한다.

금요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2020년 첫 번째 경기 전 기자회견을 연다. 토요일에 열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FA컵 경기를 앞둔 회견이다. 맨유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 생중계되며, 홈페이지에 팀 뉴스가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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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맨유는 10개월 간 네 번째로 몰리뉴 원정에 나선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시즌부터 올 시즌에 이르기까지 울버햄프턴에 두 번 지고 한 번 비겼다.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5일 새벽 2시 31분에 킥오프한다. 영국축구협회는 FA컵 3라운드 경기를 정신적 건강에 대한 의미를 일깨우기 위해 1분 지연된 킥오프 시간을 결정했다.

일요일


맨유 여자 팀이 4주 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브리스톨 시티 여자팀과 첫 경기를 한다. 레이 스포츠 빌리지에서 영국 시간으로 낮 12시에 열린다. 브리스톨은 강등권에서 경쟁하고 있는 팀으로, 9경기에서 승점 3점을 얻는 데 그쳤다. 맨유는 이 경기에서 이기면 3위 첼시와 격차를 좁힐 수 있다.
 
비디치
비디치

이날은 네마냐 비디치가 맨유에 입단한지 14년째 되는 날이기도 하다. 세르비아 출신 비디치는 맨유의 주장을 맡기도 했다. 300경기에서 21골을 넣었고 5번의 리그 우스와 2008년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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