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울브스 원정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말 울버햄프턴 원저러스와 FA컵 3라운드 원정 경기를 가진다.

경기를 앞두고 솔샤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악셀 튀앙제베의 출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튀앙제베는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컵 경기 후 결장하고 있다. 하지만 다시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에릭 바이, 티모시 포수-멘사, 디오고 달롯, 마르코스 로호 역시 출전 가능하다.

솔샤르 감독은
“몇몇 아픈 선수들이 있다. 하지만 이 시기가 되면 아픈 선수들이 발생한다. 경기 당일까지 선수들의 컨디션을 봐야 한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이외에는 몇몇 선수들이 부상에서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튀앙제베도 조만간 볼 수 있을 것 같고 바이와 포수-멘사 역시 조만간 리저브팀에서 경기감각을 조율한다”
고 했다.

또한 그는
“달롯도 복귀했고 로호도 조만간 복귀하길 바란다”
고 했다.
지난 여름 무릎 수술을 받은 바이는 최근 1군 훈련에 합류했다. 한편 포수-멘사는 2017년 5월 이후 맨유에서 경기를 소화하지 않았다.

최근 두 시즌 동안 크리스탈 팰리스와 풀럼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고, 2019/20 시즌 부상으로 임대 복귀했다.

달롯은 최근 밀란과의 19세 이하 친선 경기에 출장했고, 로호는 2개월간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다. 솔샤르 감독은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10일간 4경기를 소화하는 일정에 따라 로테이션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몇몇 변화가 있을 것이다. 선수들을 지켜볼 것이다”
고 했다.
폴 포그바와 스콧 맥토미나이는 향후 몇 주간 나서지 못한다. 때문에 솔샤르 감독은 중원에서의 추가 옵션을 살펴야 하는 상황이다. 제임스 가너, 딜런 레빗도 물망에 오를 수 있다.

솔샤르 감독은
“몇몇 어린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제임스와 딜런은 부상은 아니지만 경기 감각이 조금 필요하다. 월요일 리저브경기를 통해 상황을 지켜볼 것이다”
고 했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의 부상 정도에 대해
“포그바는 긴 공백 끝에 돌아왔다. 두 경기를 소화했는데 번리전에 갈 수 없었다. 타박상이라고 그가 판단했지만 정밀검사를 했고 같은 부상이 아닌 다른 부상이었다. 정밀검사 후 본인에게 이야기했다”


“언제나 개인 의료진에게 자문을 구할 수 있다. 나도 선수때 마찬가지였다. 최상의 대안을 원하는게 선수의 입장이다. 여러 논의와 자문 끝에 결정을 내렸다. 큰 부상은 아니고, 3~4주 정도 걸릴 것이다”
고 했다.
한편 경기에서는 세르히오 로메로가 골문을 지킨다. 지난 시즌 FA컵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로메로는 올 시즌 9회의 컵 대회 중 7회 출전했고, 5회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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