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

지난 10년, 역사를 장식한 선수들

웨인 루니의 맨체스터시티전 바이시클킥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지난 10년 최고의 득점으로 선정됐다.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50%로 1위를 차지했다.

전세계 9만여 명의 팬들이 투표에 참가했다. 지난 2010년대 맨유의 모든 득점 중에서 가장 멋진 득점 장면으로 루니의 득점이 선정됐다.

2위는 2013년 애스턴빌라전 로빈 판 페르시의 득점이다. 14퍼센트를 차지했다. 당시에도 루니가 도움을 기록했다.

최근 카라바오컵 첼시전에서 나온 래시포드의 프리킥 득점은 13퍼센트로 3위를 차지했다.
 

10년 최고의 골, 주인공은 루니!동영상

2010년 루니의 아스널전 역습 득점과 웨스트햄전 장거리포 득점 장면은 5위를 차지했다. 각각 7, 4퍼센트를 차지했다.

아래는 지난 10년 최고의 득점 투표 결과다.

지난 10년 최고의 득점

50% - 웨인 루니 v 맨시티
14% - 로빈 판 페르시 v 아스톤 빌라
13% - 마르쿠스 래시포드 v 아스널
7% - 웨인 루니 v 아스널
4% - 웨인 루니 v 웨스트햄
4% - 앙토니 마르시알 v 리버풀
3% - 후안 마타 v 리버풀
2% - 헨리크 미키타리안 v 선덜랜드
1%  - 안드레아스 페리이라 v 사우샘프턴
1% - 네마냐 마티치 v 크리스탈 팰리스
1% - 안토니오 발렌시아 v 블랙번 로버스
지난 10년 최고의 득점자들

2010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날카로운 창끝을 책임진 선수들도 조사됐다.

아래와 같이 루니가 145득점을 했고, 프리미어리그 58도움을 기록했다. 최고 기록이다.

지난 10년 최다 득점 

10위 : 제시 린가드 (30골)
9위 : 폴 포그바(31골)
8위 : 디미타프 베르바토프(36골)
7위 : 로멜루 루카쿠 (42골)
6위 : 후안 마타 (45골)
공동 4위 : 앙토니 마르시알, 로빈 판 페르시(58골)
3위 : 하비에르 에르난데스(59골)
2위 : 마르쿠스 래시포드 (61골)
1위 : 웨인 루니(145골)
지난 10년 프리미어리그 최다 도움

10위 : 로빈 판 페르시(20도움) 
9위 : 앙토니 마르시알(21도움)
8위 : 라이언 긱스(23도움)
7위 : 파트리스 에브라(23도움)
6위 : 폴 포그바(25도움)
5위 : 후안 마타(28도움)
4위 : 애슐리영(36도움)
3위 : 나니(40도움)
2위 : 안토니오 발렌시아(41도움)
1위 : 웨인 루니(58도움)
 

지난 10년 최다 출전

10위 : 마르쿠스 래시포드(196경기)
9위 : 파트리스 에브라(207경기)
8위 : 필 존스(221경기)
7위 : 후안 마타(236경기)
6위 : 애슐리 영(260경기)
5위 : 마이클 캐릭(294경기)
4위 : 웨인 루니(298경기)
3위 : 크리스 스몰링(323경기)
2위 : 안토니아 발렌시아(339경기)
1위 : 다비드 데 헤아(383경기)

루니
다시 돌아온 루니

루니는 한편 잉글랜드로 돌아왔다. 더비의 유니폼을 입고 목요일 밤 반슬리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도움을 기록했고 더비는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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