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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FA컵 골문 지킨다

로메로, FA컵 골문 지킨다

로메로는 맨유에서 컵 대회에 많은 줄전을 하고 있다. 리그컵을 포함한 자국 컵 뿐만 아니라 유럽 무대에서도 마찬가지다. 주말 경기에서도 로메로가 나선다.

로메로는 올 시즌 7회의 출전을 기록 중이다. 아스타나, 로시데일, 파르티잔 벨그레이드(2회), 첼시, 알크마르, 콜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나섰고 총 5회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경기를 앞운 금요일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솔샤르 감독은 골키퍼 로테이션을 말했다.

솔샤르 감독은
“로메로가 골문을 지킬 것이다”
“경기에 나서면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리그컵에서 출전했고, 유럽 무대에서도 마찬가지다”


“가진 실력에 비해 많은 경기에 나서지는 못하고 있지만, 언제나 출격하면 든든한 모습을 보여줬다”
고 했다.
2015년 맨유에 입단한 로메로는 51경기에 출전해 32회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페널티킥 성공률은 61%다.

환상적인 통계에서도 보여지듯, 팬들은 로메로에게 믿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솔샤르 감독은 충분히 로테이션을 활용해 주말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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